곱

양말을 꼬메고..

양말에 뒷꿈치 쪽에 빵꾸가 뽕~ 하고 났습니다.

그래서 간만에 바느질로 빵꾸를 매꾸기로 했습니다.

다 꼬매고.. 매듭을 짓고 잘 꼬매졌나 살짝 잡아당기는 순간..

빵꾸 윗부분이 특특탁탁 하더니 또 빵꾸가 나네요..



그래서 걍 쓰래기 통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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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오바로크 치세요... 미싱은 뿌라더로~ 고고싱

[http://www.sir.co.kr/img/emoticon/a1.gif]
천을 덧대시는건..
아무래도... 쓰레기통이 제자리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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