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모니터는 안보내주네요..
LCD 모니터가 망가져서 A/S 보내려고
포장해서 우체국 다녀왔습니다.
택배사 전화하면 잘 오지도 않고 비싸서 일부로 우체국까지 간건데
우체국에서는 모니터는 택배접수를 받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이런 뭐..
아고 허리야.
포장해서 우체국 다녀왔습니다.
택배사 전화하면 잘 오지도 않고 비싸서 일부로 우체국까지 간건데
우체국에서는 모니터는 택배접수를 받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이런 뭐..
아고 허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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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무래도 파손위험이 있으니 그러는것 같습니다
보내기전에 파손에 대한 면책 뭐에 싸인 했는데 보상 못받았습니다.. 대부문 컴퓨터관련 해서는 택배를 안받으려고 하더라구요..
우체국으로 주로 보내는데...ㅋㅋ
고장난거 보내놓고 고장났다고 우길수도 있으므로 -_-;;
새제품은 보내지는걸로 알고있는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