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해요 당신이나를 생각하지 않는 시간에도....

자다가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얼핏 눈이 떠졌을때 생각이 나              ☆         \

부시시 눈 비비며 전화할 수 있는 사람        \

그렇게 터무니 없는 투정으로 잠을 깨워도           ♥        ☆

목소리 가다듬고                                                 \

다시 나를 재워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내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

그런 욕심마저 채워주며 노력해주는 사람이 생긴다면

그 사람이 모든걸 채워주기 전에                                ♥            ☆

욕심 따위는 모두 다 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양치를 하다가도 ♥

차가 막힐 때도                                  ☆

커피를 사러 가다가도... 생각이 나는 사람             \                 ♥

그런 사람이 있다면                                         ♥                                      

그런 사람이 나를 원해준다면          ☆

자다가도 일어나 반겨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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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핫,,, 용혜원 시인이 이런 글들을 쓰나봐여...
나스카님... 시 많이 좋아하세여??
ㅋㅋㅋ... 사실 저두 사춘기때 눈물의편지인가? 향기인가?
시집보구,,, 님처럼 코 끝이 찡하던 날들이 있었지여...
지금 생각해 보면, 혼자서 영화 많이 찍은것 같네여...
하하핫~~~
언뜻 스치는 시인이
아마도
[용혜원]시인인것 같습니다.

그 분의 느낌이 물씬 풍기네요.
예전, -한참 꿈 많을 시기에-
코 끝이 찡하던 느낌을 받았었던 것 같은데...

[용혜원] 시인이 아니면 어쩌나^^
아직 애인 없으신분들 이거보면 가슴이 더 찢어집니다.*^^*
잘 소화하시기를...

p.s:퍼온글입니다. <출처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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