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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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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가끔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바보가 되어 가는것 같다라는
하루종일 머리속에 오가는 생각들 중에 90% 이상은 하등 쓸때 없는 생각들로 낭비한다고 하는군요.
그 90%이상의 생각들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제어할 수 있다면 우리모두는 아이슈타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님(2)을 만나려고
산보(3) 나갔다가
님(2) 만나서,
달빛(8)
휘황찬 야밤(8),
산보(3)로 돌아오는 길에
횡재(7)를 하도다.
[해석2] - 코더<약간 매끄럽게> -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전화가 왔다.
때마침 걷기에 충분한 거리라서 약속장소에 걸어 갔다.
달빛이 휘황찬 야밤에서야 겨우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고 걷는 중에,
때 아닌 횡재(?@#$@!)를 거머쥐었다.
[해석3] - 스크립터<되도록 보기좋게> -
...
...
<생략>
[해석4] - 프로그래머<간단명료하게> -
...
...
<생략>
어쩌면, 조금 뒤에 다시 몇자 적을지도...
[[
점점 더 바보가 되어 가는 것 같다! -원래부터 바보같은 구석도 많지만^^-
뭔가 떠오를듯 하다가도 이내 멈추어 버리곤, 의미없는 난해함속에 빠져 버린다.
대체 그 방법이 무엇이건데...
]]
아는거라곤 8밖에 없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