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애기하면 좀 그렇지만, 내조의 여왕이 외 끌리는지

내조의 여왕이란 드라마가 요새 하더라고요.

대기업 회사를 배경으로 남편들은 일하고 아내들은 내조하고

머 그런 내용입니다. 결혼을 할 나이가 지나서 그런지

아내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군요. ㅠㅠ

제가 꿈꿔 왔던 이상형이, 타워팰리스 옥탑방에서

투명한 유리로 된 벽을 배경으로 서울의 야경을 보며

욕조에 누워 거품마사지를 받으며 뉴스와 영화등을 시청하는 것이였거든요.

취직도 해야 되겠고, 결혼도 해야 되겠고 할일이 많네요.

님들은 그 드라마 보지 마시길,,,결혼 안한 사람이 봐도 속터지고

결혼 한 사람이 보면 더 속터질 그런 드라마임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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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고소공포증있는 총각이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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