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의 두 가지 유형..



이 글은 지독하게 주관적이며..
지독하게 한정적인 내용입니다.
때문에 일반화하는 오류.. 없으시길..

주중.. 주말에.. 두 가지 유행의 고객님을 만났습니다.
A님과 B님..

A. 상담 후 바로 입금 처리하심.
B. 작업 완료되었고 컨펌 후에 잠적.

A. 전문가가 아니므로 작업자님이 알아서 잘 부탁드립니다. 기본적 요구 사항만 찔러주심.
B. 전문가가 아니므로 작업자님이 알아서 해달라고함. 끊임 없는 전화와 메씬저.. 메일 작렬..

A. 작업 후 감사합니다..라고 깔끔한 인사.. 듣기 좋죠?
B. 쌩...모드.. 잠적... - _- 그 스토커님 어디 가셨지? 잠적? 쩝.. 연락 두절.. 멋지삼.. - _-)b


고객과 제작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그 날까지..
부족하나마 나름대로 최선을~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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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어느 정도 공감가는..
그냥 속편하게 사이트에 결제 모듈을 다는것도 ㅎ
사이트 완료 2.3일전.....B타입은 거의 앙드레김으로 디자이너 입문함. 어디서 거저들은 지식들만 충만해져서 변덕이 죽을 끓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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