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컴퓨터중독....

개인 거래가 있어 물품배송을 위한 전화를 했다.
현대택배...
상담원연결은 2번 어쩌구 저쩌구...
2번을 눌렀다.
아무 응답이 없었다.
다시 2번을 눌렀다.
.
.
.
제가 키보드 2번을 눌렀다는....

왜 저는 컴퓨터와 이런 관계가 되었을까요....

흠....치맨가?
|

댓글 8개

심각하시군요.ㅋㅋ
그래도 휴대폰 들고 휴대폰 찾는 사람보다는 낫지 않나요.
전 모니터에 해당 자료 띄워놓고 보고 있음서 전화 통화하며.. "아 자료 좀 어서 보내주세요.."
이러기까지 해봤습니다. 뎅... -_ㅜ
전 마우스 잡는다면서 자꾸 핸드폰을 잡는데...ㅎㅎ
헐..그러고 보니 전 핸드폰잡고 원을 그리던 기억이...ㅎㅎㅎㅎ
...........................<< 리모컨 찾는다고 핸드폰으로 전화 할려고 했던 사람
ㅋㅋㅋㅋ 진짜 대박이삼.
치매?
하하,,,재미납니다.
잠시 무슨말씀인가 고민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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