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예전생각이 나서 웃음이 ㅋㅋ
몇년전 초창기때 누끼작업을 옆 학원의 학원생을 불러서 한적이 있는대..
한컷뜬걸 보고 괜찮네 하면서 30개를 보냈는대...
결과물이 왔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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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로..... ㅠ.ㅠ
학원생은 psd로 저장을 안하고 ㅠㅠ
어떤건지 아시죠?
배경 흰색으로 ㅠㅠ
한컷뜬걸 보고 괜찮네 하면서 30개를 보냈는대...
결과물이 왔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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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로..... ㅠ.ㅠ
학원생은 psd로 저장을 안하고 ㅠㅠ
어떤건지 아시죠?
배경 흰색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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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우리신문사 편집디자이너들 누끼따는거보시면 감동먹으실껀데
깍두기라고도 하던데 ㅎㅎㅎ
선따는거 좀 짜잉나긴 하죠.. ㅎㅎ ㄷㄷ
저번에 어디 보니 외국 솔루션에 아주 죽여주게 따주는 프로그램도 있긴 하던데..
10여만원하는....
저도 한 때 그거 사볼까 싶기도 할 정도로... 선따는 작업은 정말... 곤욕인 듯...
촬영시에도 누끼컷으로 촬영해달라~
디자인시에도 누끼컷이 몇컷이다~
말씀하신 프로그램이 먼지 알듯은 하고 보기도 했습니다만.
아직 누끼컷을 대체할 프로그램은 전세계적으로 없는게 정답입니다.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끼를 제외하고 가능한 작업은 없죠
인쇄작업보단 웹작업이 훨씬더 수월하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