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눈하

갑자기 예전생각이 나서 웃음이 ㅋㅋ

몇년전 초창기때 누끼작업을 옆 학원의 학원생을 불러서 한적이 있는대..
한컷뜬걸 보고 괜찮네 하면서 30개를 보냈는대...
결과물이 왔는대..
.
.
.
.
.

.
.
.
.
.
.
.
.
.
.
.
.
.
.
.
jpg로..... ㅠ.ㅠ
학원생은 psd로 저장을 안하고 ㅠㅠ

어떤건지 아시죠?
배경 흰색으로 ㅠㅠ
|

댓글 6개

psd로 하고선 합쳐서 배경이 있게 보내주는 경우도 있더라고요..어쩜조아~
마술봉있자나요 ^^
우리신문사 편집디자이너들 누끼따는거보시면 감동먹으실껀데
톱니바퀴의 압박이죠~
'톱니바퀴' 잠깐 생각했네요 ㅎㅎㅎㅎㅎ
깍두기라고도 하던데 ㅎㅎㅎ
누끼란게.. 외곽선 따는걸 말씀하시는건가요..? 일본어인가...?
선따는거 좀 짜잉나긴 하죠.. ㅎㅎ ㄷㄷ
저번에 어디 보니 외국 솔루션에 아주 죽여주게 따주는 프로그램도 있긴 하던데..
10여만원하는....
저도 한 때 그거 사볼까 싶기도 할 정도로... 선따는 작업은 정말... 곤욕인 듯...
공공연히 사용되고 있는 말이죠~
촬영시에도 누끼컷으로 촬영해달라~
디자인시에도 누끼컷이 몇컷이다~

말씀하신 프로그램이 먼지 알듯은 하고 보기도 했습니다만.
아직 누끼컷을 대체할 프로그램은 전세계적으로 없는게 정답입니다.

디자인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끼를 제외하고 가능한 작업은 없죠
인쇄작업보단 웹작업이 훨씬더 수월하긴 하지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6년 전 조회 1,814
16년 전 조회 1,500
16년 전 조회 1,149
16년 전 조회 1,190
16년 전 조회 1,231
16년 전 조회 1,223
16년 전 조회 1,125
16년 전 조회 1,193
16년 전 조회 1,159
16년 전 조회 6,242
16년 전 조회 1,285
16년 전 조회 1,255
16년 전 조회 1,271
16년 전 조회 2,504
16년 전 조회 1,243
16년 전 조회 1,178
16년 전 조회 1,114
16년 전 조회 1,195
16년 전 조회 2,460
16년 전 조회 1,272
16년 전 조회 1,126
16년 전 조회 1,145
16년 전 조회 1,180
16년 전 조회 1,735
16년 전 조회 1,185
16년 전 조회 1,122
16년 전 조회 1,169
16년 전 조회 1,193
16년 전 조회 1,278
16년 전 조회 1,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