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김연아 이야기...씁쓸합니다

괜히 연아에게 미안해 집니다.

학교에 수업한번 받아 보지 못했을텐데....

민족의 인재는 MB말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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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씨 뱅 지들이 키웠나 ㅡㅡ;;
저런걸 족쳐야하죠.
표현의 자유? 자유에 대한 최소한의 책임도 모르는 작자들이죠.
이게 다 썩은 변태 싸이트나 그런 저런 것들이 마구잡이로 있기에 더욱 크다고 봅니다.
제발 그런 것들을 쓸어버렸으면 하네요.
내가 웃으며 던진 돌에 타인은 죽어나갈 수 있습니다.
아 이 글은 밑에 저 글이 아니네요. 순간 욱 해서..
그리고 고대 출신이지만... 좀 웃기게도.. 고대 출신인게 이래 치욕스러운적이 없었고..
게다가 이번 연아건은.. 퍼담아 오듯 했으면서.. 고려대가 엄청 기여한 듯 써놨네요.
한나라당 이런건 개무시하면 되고.. 어휴.

그건 그렇고 세계 100위권 근처에도 안드는데.. 뭘 그리 자랑질인지..
그리고 돈 등으로.. 회사서 스카웃하듯 연예인이나 연아 같은 애덜 주섬 주섬 모아대면서..
뭔 그리 대단한 듯 저러시는지들...
그리고 자대에 최모 교수님.... 이모 교수님... 자중해주시길... 어휴.. 후배들 이야기 들으니..
한숨이 파도를 탑니다.
정치인들.. 역시.. 열린 입이라고 말은 잘들 하네요.
우리는 왜 아직도 이러고 살까요?
해 주는 것 없다가 유명해 지면 '자랑스러운 대한국인' 어쩌구 저쩌구...
한물 간(?) 박세리에게, 하인스워드(철자가 맞나?^^;;)에게 이젠 신경 써 주는 사람도 없지요...
좀 딴 얘기지만, 해외 동포들에게 우리 나라가 해 준 게 뭐 있다고... 유명해지고 나면 비행기 태우는 것 보면 열불 납니다...
스포츠는 스포츠로 좋아하고 말자고요... 제발 더러운 정치판 똥냄새 묻히지 말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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