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없는 분들께 눈총받을까봐 걱정되지만..축하해주세요^^

· 2009-04-02 (목) 12:14:36 · 1821 · 41

축하해 주실거죠?
막내별이 또...사고를 쳤습니다.
모 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는군요..
고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 학비전액을 장학금으로...

평소 말썽 한번 안 부리고 잘 자라주는 것만도 고마운데
착하고 성실하게 학업에 전념하는데다가
봉사활동을 취미로 삼더니..거 참..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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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개

기쁜소식이네요. ^^
뜨락의이름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9-04-02 (목) 12:19:24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조만간 춘천에 한번 갈 일이 있을 듯 한데 찾아 뵙겠습니다.
언제든지 춘천에 오시면 연락주세요.
저도 뵙고 싶네요. ^^
2009-04-02 (목) 12:44:02
넵..일정이 잡히면 전화먼저 드리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아~~ 딸 키우는 맛 나겠습니다...^^

제 둘째 딸은 밤에 자는데 성적표 가져와서 성적 부분은 다 접고 사인하는 부분만 내밀면서 사인해 달라고 하더군요..
뺏어서 보니 수학 36점.....ㅋㅋ

그래도 그런 짓이 귀여워 엄마 몰래 사인해주었습니다...^ ^
2009-04-02 (목) 12:44:34
감사합니다.
따님과 아버님의 유대가 돈독하신가 봅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행복은 돈으로 살 수 가 없슴니다
뜨락님의 가족이 부럽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2009-04-02 (목) 12:47:22
축하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신적님께서도 늘 행복하십시오..^^
2009-04-02 (목) 12:58:32
뜨락님 축하드립니다.

그 기분 충분히 알고도 남겠네요..
저도 막내가 딸아이지만 딸을 키우는 재미와 보람이 이런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직까지 딸아이에게 들었던 말 중에 잊을수 없는말.."아빠 생각좀 하고 살지?.."..^^
2009-04-02 (목) 13:35:03
축하 감사합니다.
평소에도 늘 기쁨을 주는 녀석이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사고를 쳤습니다.
따님과 더불어 늘 행복하십시오.
2009-04-02 (목) 13:19:57
축하드립니다 ^^
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부럽네요.
어여 괜찮은 아가씨 만나서 막내별 같은 딸을 낳아 길러야 할텐데요 ㅋㅋ
2009-04-02 (목) 13:36:21
감사합니다.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음..결혼날짜 잡히시면 연락 주세요.
아제님 결혼 선물로 청첩장 기가 막히게 디자인하여 드리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저도 결혼 해야 할 나이는 지난 노총각입니다. ㅎㅎ 부럽네요 ㅎㅎ
2009-04-02 (목) 14:01:48
오호..
가죽님께서 미혼이시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축하 해주신 것 감사드리며
신경 쓰고 계신 일들 잘 해결되고 마무리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그....그러게 제가 뭐랬습니까...?
더 강력하게 말려 드렸어야 한건데..쩝..ㅠ.ㅠ

건승하십시오..^^
와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도 딸이 하나 있는데....어찌 키워야 할지 난감합니다. 그저 모든 것을 애교로 때우며..
공부는 안하고 만들기와 게임만 좋아라 하는 우리딸...-_-

훌륭하게 잘 자라고 있는 따님을 보니..부럽고 흐뭇합니다.^^
2009-04-02 (목) 14:04:46
감사드립니다.
자꾸 칭찬하고 녀석 나름의 세계를 존중해주고
그러면서 은근슬쩍 기대치를(감당할만한) 끼워 넣으면서 다독이니
어느 순간부터 스스로 능동적으로 움직이더군요.

따님도 잘 해나갈거라고 믿습니다..^^
애교가 있다는 것은 바르고 착하다는 증거일테니까요..
행복하세요..^^
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음이 풍요롭고 뿌듯하시겠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득녀를 해서 한창 육아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데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저 경이롭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2009-04-03 (금) 12:36:58
감사합니다.
그리고 득녀 축하드립니다.
이쁜 따님과 함께 늘 행복하십시오..
오호.. 정말 축하드려요..
이게 말처럼 쉬운 경우가 아닌데..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데...
^_______________^)/ 대따..........시만큼 축하드려요~
2009-04-03 (금) 12:37:12
감사합니다...^^
2009-04-02 (목) 15:46:37
오늘은 늦게 게시판을 보러 왔습니다 -_-;;

일단 역쉬 신의(?) 선물인 따님입니다...

당연히 축하를 드려야 할 부분입니다... (마냥 부러운 ^^)

2명의 딸 아이의 아빠라로서 조금은 샘이 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 요즘 동네 자치센타에서 하는 키크는 몸짱 교실 <-- 명칭 한번 거창 .... 에 열심히 출근중이십니다 ;;;

이뿌게 잘 키우셨습니다 ^^
2009-04-03 (금) 12:38:21
축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따님이 원하는 대로 키 부쩍 커서 몸짱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축 드립니다..^^
이런건 신문이나 방송에 내야함돠~! 흐흣...
2009-04-03 (금) 12:38:49
감사합니다..
이그..신문은 뭐..^^
2009-04-02 (목) 15:48:22
와 축하드립니다. ^^
저도 딸이 둘이나 있는데
거친세상을 보면 저렇게 잘 자랄수 있을까라고
고민이 될때도 있는데 ~ 부럽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2009-04-03 (금) 12:39:06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흠...
뜨락님에게는 축하하고 싶지 않구요 ^%*)*(+_

막내별아...
축하한다..으흐흐...
[http://www.sir.co.kr/img/emoticon/a23.gif]
2009-04-03 (금) 12:39:32
흐흐...
막내별이 삼촌께 감사드린답니다....^^
2009-04-02 (목) 16:59:38
축하드립니다...우리딸은 언제커서 효도할런지 ^^ 5살인데 매일 엄마랑 싸우네요.. 말안듣는다고.
2009-04-03 (금) 12:40:00
한참 귀여울 나이네요..
축하 감사드립니다.
2009-04-02 (목) 17:05:19
축하합니다.^^
2009-04-03 (금) 12:40:18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축하합니다.^^
농사는 자식 농사가 제일이죠.
울 딸은 중3인데....에혀...
왜 닮지 말라는 저를 닮아서....에혀...
2009-04-03 (금) 12:41:20
감사합니다..
따님이 막내별이랑 한살 차이군요..^^
사고만 치는 딸이라니...
저런 사고라면 매일 업고다니겠어요~
2009-04-03 (금) 12:41:43
하하...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죠?
2009-04-02 (목) 22:57:08
우와~~~~~

부럽습니다~~~ ^^
2009-04-03 (금) 12:42:47
지수아빠님의 소줏잔 오랜만에 봅니다.....
잘 계시죠?
2009-04-03 (금) 13:38:54
축하드립니다..^^
2009-04-03 (금) 15:56:30
완전 축하드립니다~!
착한따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딸이 있었으면...
저도 결혼부터 해야겠지요.. ㅎ

나같은 딸은 않돼!!~~
축하드립니다.
가장 큰 기쁨은 자식농사, 가장 큰 슬픔도 자식농사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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