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없는 분들께 눈총받을까봐 걱정되지만..축하해주세요^^
축하해 주실거죠?
막내별이 또...사고를 쳤습니다.
모 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는군요..
고등학교 졸업할 때 까지 학비전액을 장학금으로...
평소 말썽 한번 안 부리고 잘 자라주는 것만도 고마운데
착하고 성실하게 학업에 전념하는데다가
봉사활동을 취미로 삼더니..거 참..
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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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1개
뜨락의이름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조만간 춘천에 한번 갈 일이 있을 듯 한데 찾아 뵙겠습니다.
저도 뵙고 싶네요. ^^
아~~ 딸 키우는 맛 나겠습니다...^^
제 둘째 딸은 밤에 자는데 성적표 가져와서 성적 부분은 다 접고 사인하는 부분만 내밀면서 사인해 달라고 하더군요..
뺏어서 보니 수학 36점.....ㅋㅋ
그래도 그런 짓이 귀여워 엄마 몰래 사인해주었습니다...^ ^
따님과 아버님의 유대가 돈독하신가 봅니다.
늘 건강하십시오..^^
뜨락님의 가족이 부럽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신적님께서도 늘 행복하십시오..^^
그 기분 충분히 알고도 남겠네요..
저도 막내가 딸아이지만 딸을 키우는 재미와 보람이 이런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직까지 딸아이에게 들었던 말 중에 잊을수 없는말.."아빠 생각좀 하고 살지?.."..^^
평소에도 늘 기쁨을 주는 녀석이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사고를 쳤습니다.
따님과 더불어 늘 행복하십시오.
저는 아직 미혼이지만 부럽네요.
어여 괜찮은 아가씨 만나서 막내별 같은 딸을 낳아 길러야 할텐데요 ㅋㅋ
좋은 분 만나셔서 행복한 가정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음..결혼날짜 잡히시면 연락 주세요.
아제님 결혼 선물로 청첩장 기가 막히게 디자인하여 드리겠습니다..^^
저도 결혼 해야 할 나이는 지난 노총각입니다. ㅎㅎ 부럽네요 ㅎㅎ
가죽님께서 미혼이시라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축하 해주신 것 감사드리며
신경 쓰고 계신 일들 잘 해결되고 마무리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그....그러게 제가 뭐랬습니까...?
더 강력하게 말려 드렸어야 한건데..쩝..ㅠ.ㅠ
건승하십시오..^^
저도 딸이 하나 있는데....어찌 키워야 할지 난감합니다. 그저 모든 것을 애교로 때우며..
공부는 안하고 만들기와 게임만 좋아라 하는 우리딸...-_-
훌륭하게 잘 자라고 있는 따님을 보니..부럽고 흐뭇합니다.^^
자꾸 칭찬하고 녀석 나름의 세계를 존중해주고
그러면서 은근슬쩍 기대치를(감당할만한) 끼워 넣으면서 다독이니
어느 순간부터 스스로 능동적으로 움직이더군요.
따님도 잘 해나갈거라고 믿습니다..^^
애교가 있다는 것은 바르고 착하다는 증거일테니까요..
행복하세요..^^
마음이 풍요롭고 뿌듯하시겠습니다.
저도 얼마전에 득녀를 해서 한창 육아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있는데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가 그저 경이롭고 행복하기만 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득녀 축하드립니다.
이쁜 따님과 함께 늘 행복하십시오..
이게 말처럼 쉬운 경우가 아닌데..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데...
^_______________^)/ 대따..........시만큼 축하드려요~
일단 역쉬 신의(?) 선물인 따님입니다...
당연히 축하를 드려야 할 부분입니다... (마냥 부러운 ^^)
2명의 딸 아이의 아빠라로서 조금은 샘이 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 요즘 동네 자치센타에서 하는 키크는 몸짱 교실 <-- 명칭 한번 거창 .... 에 열심히 출근중이십니다 ;;;
이뿌게 잘 키우셨습니다 ^^
그리고 따님이 원하는 대로 키 부쩍 커서 몸짱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런건 신문이나 방송에 내야함돠~! 흐흣...
이그..신문은 뭐..^^
저도 딸이 둘이나 있는데
거친세상을 보면 저렇게 잘 자랄수 있을까라고
고민이 될때도 있는데 ~ 부럽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뜨락님에게는 축하하고 싶지 않구요 ^%*)*(+_
막내별아...
축하한다..으흐흐...
[http://www.sir.co.kr/img/emoticon/a23.gif]
막내별이 삼촌께 감사드린답니다....^^
축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
농사는 자식 농사가 제일이죠.
울 딸은 중3인데....에혀...
왜 닮지 말라는 저를 닮아서....에혀...
따님이 막내별이랑 한살 차이군요..^^
저런 사고라면 매일 업고다니겠어요~
오랜만입니다.
잘 계시죠?
부럽습니다~~~ ^^
잘 계시죠?
착한따님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딸이 있었으면...
저도 결혼부터 해야겠지요.. ㅎ
나같은 딸은 않돼!!~~
가장 큰 기쁨은 자식농사, 가장 큰 슬픔도 자식농사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