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패24시
잘 되던 곳이 갑자기 열리지 않다.
어라.. 인터넷이 문제가 싶어서 딴 데 열어보니 된다?
인터넷 전화도 쌩쌩...
결국.. 깡패24.... 호스팅...
전화 때림.
이건 뭐.. 빨리 해결 안하면 고객님들 전화 폭주될 터인데..
뭔 상황이 있으면 공지를 띄우거나 메일을 주던가 해야지 본피에 가봐도 별 말 없고..
로그 분석을 해봐도 이상한 움직임 등은 포착되지 않고..
다만..
고객센터는 역시나 굉장히 친절하네요.
이번에도 빠른 대처를 해주시리라 믿으며...
근데...
다른데도 마찮가지지만 그래도 국내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깡패24시가 요즘 종종 이런 저런
문제점을 일으키네요.
다른덴 욕 나와서 이용도 못하겠지만...
서비스가 퉁명스럽긴 해도 묵직한 맛이 있는 외국 호스팅을 이용해야하는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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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래서, 초짜들이 꽤 될 겁니다.
급하게 늘어난 조직이 안정되려면 좀 시간이 필요하죠.
그래도 직원 300명 가까운 호스팅회사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채팅이나 유머커뮤니티같은 잡다한 서비스를 하다가 방향전환해서
호스팅사업으로 주력할 때까지 일반회원, 웹호스팅회원 등으로
오랜동안 이 회사를 이용했었는데요...
심플렉스인터넷 이회사는 뭐랄까... 설명이 힘든데...
뭔가 자꾸 해보려는 모습은 보이는데 묵직한 맛은 없는.... 이건 장점도 아니구 단점도 아니구...
호스팅이 카페24 정도 규모면 꽤 영향력을 가질만한 회사라고 보구요,
주 4일 근무제를 해 보려고 하는 것 같은 면을 보면 아직은 젊은 회사라는 인식이 드네요...
전체적이 업무 프로세서가 체계적이란 느낌을 못 주는 것이 고객들에게 불안감을 주는 요소인 것 같습니다만... 그 외에는 괜찮은 듯....
옛날엔 미팅사이트인줄 알았더랬죠. ㅎㅎㅎ
아X달을 비롯한 몇몇 업체는 거의 쓰레기급이고..
돈 미리내나 메이저 여타 업체들도 수준이 떨어지는건 매한가지 같네요.
그래도 깡패24가 제일 나은 듯 합니다.
하지만 보다 신경 써야할 것들이 많은건 규모가 커진만큼 책임껏 임해야한다고 봅니다.
네이버의 개거지 서비스를 생각해본다면 규모가 커지고 회사가 커진다고 장땡은 아닌거 같습니다.
쥐마켓도 그렇고....
가격도 비싸구요.
주로 카페24와 마루호스팅 두 군데만 이용하고 있지만 가입 조건 보고 서비스 불만 책임을 고객에게 떠넘기려는 듯한 내용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용하지 않습니다.
특히 미**, 아** 여기 호스팅 받은 업체에서 수정건 들어오면 정말 짜증난다는...
아사달 호스팅 받는 고객님의 싸이트 리뉴얼 작업 해드린 적 있는데..
완전 미쳐버리는줄(약간 좀 과장이지만) 알았습니다.
아사달에 전화해도 제대로 받지도.. 제대로 대응도 안해주더군요.
깡패가 초절정의 서비스라고 할 순 없지만 아사달에 비하니깐 완전 고객을 왕처럼 모시는 수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