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EPA] 2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에서 아르헨티나 출신 모델 사브리나가 '가장 큰 가슴'으로 멕시코 기네스 기록에 도전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모델은 아홉번의 수술을 받았고, 4번의 수술을 더 할 예정이며, 자신의 가슴에 10만 달러의 보험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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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우리나라 이미지로 따진다면
웬지 천박해 보이는군요. 저러고 싶을까요?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