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 ...
첨 인사 드리러 가서 교제 허락받을때가 젤 떨리는게 아닐까요?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 허락이니
음..
상견례때는 별달리 떨리진 않을거 같습니다만
가족들이 더 그러겠죠 ㅋ
만약... 상견례 전까지 인사를 안드렸다면... 허걱..
미리 양말 준비해가셔서 장소 화장실에서 갈아신으시고
스프레이 향수 드라이 까지 다 준비해서 뭐.. 나름대로 화장실에서 스타일 잡으시길 ㅋ
그리고.. 음.. 모나거나 천박하지 않은 애드리브.. 잘 날리시길 ㅋ
댓글 17개
최상의 컨디션유지를 위해 내일하루는 쉬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피부관리도 하시고 이발도 하시고 ^^
전 언제쯤 여자친구가 생길까요 ㅠㅠ
농입니다.
청춘이 기냥~! 활짝! 피어지고~~!
무조건 잘못했다고 비세요??...
이 말씀 천번만번 이해됩니다.
많이 웃었습니다,,^^
암튼 배추님,,,
"스타가 되고 싶으면 연락주세요.." 이 컨셉 요긴하게 사용할 기회가 기어이 온것같습니다.
부디 아무탈(?)없이 무사 귀환하시길 빕니다,,^^
저는 늘 혼자였지 말입니다.
그냥 가서 한잔? 찐하게 마시면 됩니다만~ㅎㅎㅎ
또 한 분의 유부남이 탄생하게 되는건가요.. 쿠쿠..
제가 내년에 뒷차를 타고 따라갈테니 길을 잘 닦아놓으세요. ㅎㅎㅎ
저도 여자친구와 얼른 상의해서 상견례를 잡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저는 선 볼때 뭐하시는 분이세요? 이 말에... 몽상가입니다. 이랬어요 ㅋㅋㅋㅋ
[http://www.sir.co.kr/img/emoticon/Tjrth.gif] 훗~ 난 언제 암탉 만나나...
저는 상견례를 점심 1시에 하기로 했었어요.
근데 그날 오전 10시에 상견례를 둘이 싸우는 바람에 깨버렸어요..
어떻게 됐겠어요? 완전 괘씸죄에다 실망 배신..오만 죄를 엎어쓰고 말았죠....
지금은.. 누구랑 살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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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뒤에 다시 상견례해서 지금 와이프가 됐답니다 ㅋㅋㅋㅋㅋㅋ
"밥 잘먹는거"가 보기 좋다고 해서 ㅋㅋ
밥먹을때 열심히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행복한 시간이 되겠네요 ^^
첨 인사 드리러 가서 교제 허락받을때가 젤 떨리는게 아닐까요?
결혼을 전제로 한 교제 허락이니
음..
상견례때는 별달리 떨리진 않을거 같습니다만
가족들이 더 그러겠죠 ㅋ
만약... 상견례 전까지 인사를 안드렸다면... 허걱..
미리 양말 준비해가셔서 장소 화장실에서 갈아신으시고
스프레이 향수 드라이 까지 다 준비해서 뭐.. 나름대로 화장실에서 스타일 잡으시길 ㅋ
그리고.. 음.. 모나거나 천박하지 않은 애드리브.. 잘 날리시길 ㅋ
뭐.. 어렵다면 그냥 자연스럽게 당당하게~ 대처하시길~~!!
화이팅 하세요 ^^
아..... 정말 잘 이뤄지시길^^
부모님과 처가어르신이 더 긴장하셨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