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돌았지;;
포인트 경매에 갔습니다..
열심히 댓글 시간을 보면서 막 시간을 적어넣고 있었습니다..
80이란 숫자가 어디서 보여서 썼습니다..
그래서 했죠..
그다음에 또 밑에 보니 29라는 숫자가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그럼 되겠구나 해서..
적었죠...
보니까 이 80이 안지워진겁니다..
그런데 엔터는 이미 눌렸죠..
제길.. 8029포인트로 입찰되었습니다..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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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깜짝 놀라서 들어왔습니다.
아내가 돌았지....
저도 아내가 뭘 아주 잘못한지 알았네요.
그리고 낙찰된 포인트는 다시 돌려받습니다..
100포인트만 날린셈이군요
--> 오타군요.. 유찰된..포인트를 돌려받습니다. ^^;
아내가 돌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