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끊는건가? 참는건가?
금연 1주일째 입니다.
처음 2~3일동안은 담배가 너무 피우고 싶어서 굴러다녔습니다.
군것질하고 은단 먹으며 겨우 버티었지요.
지금은 쉴때나 술자리에서는 담배를 참을만한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단 회사에서 일을 하려고 할때는 담배에 대한 욕구가 장난이 아니네여.
특히 뭐 그냥 간단한거 만들땐 상관없는데...
기획하거나 디자인하며 머리쓰는 일을 할때는 담배생각이 엄청나네여.
2~3년 담배 끊었다가 다시 피운다는 분도 계시던데...
과연 담배라는게 고통과 싸우며 참아야만 하는것일까요?
담배를 배우지 않았을때처럼 아예 잊고 살수는 없겠지요? ㅠㅠ
처음 2~3일동안은 담배가 너무 피우고 싶어서 굴러다녔습니다.
군것질하고 은단 먹으며 겨우 버티었지요.
지금은 쉴때나 술자리에서는 담배를 참을만한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단 회사에서 일을 하려고 할때는 담배에 대한 욕구가 장난이 아니네여.
특히 뭐 그냥 간단한거 만들땐 상관없는데...
기획하거나 디자인하며 머리쓰는 일을 할때는 담배생각이 엄청나네여.
2~3년 담배 끊었다가 다시 피운다는 분도 계시던데...
과연 담배라는게 고통과 싸우며 참아야만 하는것일까요?
담배를 배우지 않았을때처럼 아예 잊고 살수는 없겠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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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습관이라고 해야 하나요, 피우던 습관이 잊혀져 진다고나 할까요?
저의 생각으론
체격이 뚱뚱하시다면 피우셔도 괜찮겟고,
마른 체형 이라면 끊으시는게 도움 될겁니다.
담배가 휘산성이라서...
^^
잊어야할 일들이 많으시면 피우세요.
담배=망각초...^^
저희 아버지도 결혼 하시면서 끊으셨다고 하는데...
기분 좋으실대 가끔 한대씩 피시는듯해요 ㅎㅎ
살면서 2번정도 봤어요 ㅎㅎ
저도 언넝 줄이기라도 해야할텐데 ㅠㅠ
담배안피운지 3년이 다되어 가네요~
화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