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고객
판매자
솔루션별 질문
광고가 아닌 글을 신고하면 회원님의 신고 권한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신고해 주세요.
전체 203010개 중 159581-159600번째
진행 중인 투표가 없습니다.
댓글 11개
냄새는 좀 독하고... 사촌이 옆에서 하면서 자세히 말해주던데요...
윤설희씨가 마약을 했다는 게 아니고 운반책으로 활동했다는 내용은 확실한 검찰 수사내용입니다.
그리고 명확한 범죄사실이나 증거가 있더라도 그걸로 욕하고 비판하면 또한 명예훼손입니다.
예를 들어 친일파를 보고 친일파라고 해도 명예훼손입니다.
현행법의 더러운 구조죠.....
알권리 무시, 표현의 자유까지 무시....
뭐만 하면 다 불법이라 뭘 하지를 못하겠네요~~그냥 뉴스뜨는거 지켜보기나 해야겠네요~
힘이란 것이 그런거죠.
쎈놈이 자신을 보호하는 룰을 만드는.....
감상 잘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