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한밤에 명어어언-니체편 ㅎㅎㅎㅎ

· 2009-04-28 (화) 04:41:22 · 1200 · 3
인생에 있어서 모든 고난이 자취를 감추었던 때를 상상해 보라.
참으로 을씨년스럽기 짝이 없지 않은가?

                                                                   - 니체

5년전 사업 실패로 가족들과 함께 고난에 시간들을 견뎌내게 해준 고마운 명언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정말 재밌고 그렇습니다.

목욕하다 빚쟁이가 찾아와서 발거벗은 채로 멱살을 잡던 기억하며....

ㅎㅎㅎㅎㅎㅎㅎ

화이팅들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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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09-04-28 (화) 04:51:24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
2009-04-28 (화) 10:50:45
전 로또 일등되면 와이프에게 다 줄 생각입니다..워낙에 맘 고생을 많이 시켜서...^^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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