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궁금한 것이 있는데요...
요즘은 새(new)나이타인지 친일 성격의 단체도 있고, 궁민을 대표(하지마라, 제발...ㅡ.ㅡ)한다는 국회의원들도 공공연히 자위대 창설기념식에도 참석하고 '한일병합 100주년' 운운하는가 하면, 김구 선생을 거리낌없이 테러리스트라고 하는 세상인데...
혹시 개인이 친일(물론 단순히 일본과 친하자는 게 아니라 사대친일, 숭일) 모임을 만들면 법에 걸릴까요?
저도 이제 힘있는 쪽에 한번 붙어보려고요...
힘있는 쪽에 붙으면 콩고물도 많이 떨어지겠지요? ^^;;
그리고 오늘 든 의문 하나 더...
궁민의 소리가 무서워서 컨테이너 산성을 쌓고, 인터넷 여론이 싫어서 각종 족쇄를 채우고, 바른 말하는 언론이 싫어서 언론을 조지고...
그러다 이번에 재보선에서 쓴 맛 좀 보셨는데...(그래도 아마 별로 느끼는 건 없을 것임. 이건 질문 아님. 의심의 여지가 없으므로...)
곧 투표권 제한하지 않을까요?
세계적인 기업도 국내법으로 규제하려는데 그 정도야 뭐 대수라고...
나 같은 사람은 앞으로 투표도 못하는 거 아냐?
그나마 내가 이 땅에서 행사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권리 같은데... ㅡ.ㅡ;(평소에는 뉘집 개인가 하다가 4년에 단 며칠 상전 떠받들듯 하면서 '소중한 권리' 운운하는 꼬락서니라니...)
질문 요약
1. 일반인이 사대친일(숭일) 모임을 만들면 법에 걸릴까요? 괜찮지 않을까요? 반일이나 반미 혹은 친북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2. 앞으로 궁민의 투표권을 제한하는 조치가 있지는 않을까요? 뭐 실명제 한다던지... 투표결과에 모욕을 느낀다면 검찰이 바로 수사에 착수할 수 있다던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여쭤보니 잘 좀 가르쳐 주세요...^^
혹시 개인이 친일(물론 단순히 일본과 친하자는 게 아니라 사대친일, 숭일) 모임을 만들면 법에 걸릴까요?
저도 이제 힘있는 쪽에 한번 붙어보려고요...
힘있는 쪽에 붙으면 콩고물도 많이 떨어지겠지요? ^^;;
그리고 오늘 든 의문 하나 더...
궁민의 소리가 무서워서 컨테이너 산성을 쌓고, 인터넷 여론이 싫어서 각종 족쇄를 채우고, 바른 말하는 언론이 싫어서 언론을 조지고...
그러다 이번에 재보선에서 쓴 맛 좀 보셨는데...(그래도 아마 별로 느끼는 건 없을 것임. 이건 질문 아님. 의심의 여지가 없으므로...)
곧 투표권 제한하지 않을까요?
세계적인 기업도 국내법으로 규제하려는데 그 정도야 뭐 대수라고...
나 같은 사람은 앞으로 투표도 못하는 거 아냐?
그나마 내가 이 땅에서 행사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권리 같은데... ㅡ.ㅡ;(평소에는 뉘집 개인가 하다가 4년에 단 며칠 상전 떠받들듯 하면서 '소중한 권리' 운운하는 꼬락서니라니...)
질문 요약
1. 일반인이 사대친일(숭일) 모임을 만들면 법에 걸릴까요? 괜찮지 않을까요? 반일이나 반미 혹은 친북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2. 앞으로 궁민의 투표권을 제한하는 조치가 있지는 않을까요? 뭐 실명제 한다던지... 투표결과에 모욕을 느낀다면 검찰이 바로 수사에 착수할 수 있다던지...
너무너무 궁금해서 여쭤보니 잘 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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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나저나 인터넷 여론 싫어서 각종 족쇄 채운거.. 이명박 정부내 법안은 아직 상정조차 안 돼었다죠???
뭐.. 일단 이명박 까는것 보니 님은 민주화투사 비슷해 보이긴하네요.
P.S. 질문과는 상관은 없지만 말을 꺼내셨으니... 하고 싶은 말 하게 해 주세요...^^;
아마 한나라당은 예상치 못한 결과에 당황은 하면서도, 대부분의 2순위로 있었다는 거를 보면서 아직까지 자기들을 믿는 국민들이 많으니 조금 더 분발하면 되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투표권 제한 등은 하고싶지만 대외적으로 하면 내상을 입는 너무나 큰 일(헌법)이니 절대 할리는 없고, 현재처럼 부재자투표 방식의 개선을 고려하지 않는다던가, 젊은 직장인들이 투표하기 어려운 환경을 계속 유지해나가면서, 언론 플레이를 계속하겠지요. 충분히 그것만으로도 다음 대선이나 총선 대비해서 계속 정권 잡을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이번 투표결과를 보면서... 이제 시작이다.. .. 희망이 보인다.. 와 같은 생각을 가지지 못했습니다.. 저는 시흥시에 사는데 시흥시에 부자들이 44%(한나라당 지지율)나 살고 있는지는 전혀 몰랐습니다. 김영삼이 IMF를 불러왔는데도 그 다음 대선에서 이회창이 김대중에 버금가는 지지를 받은 것을 보면.. 우리나라는 한동안 답이 없죠ㅎ
가끔 대충 보면 도사님이 지팡이 들고 계신거 같아요... 냠. 좀 쌩뚱 맞은 댓글..
아무도 의견을 안 주시네...
문사장 님이 분위기를 이상하게 조성하셔서 그런가...^^;;
이명박 까면 민주투사?(몇 해 전에는 보수가 민주투사를 자처하더니만...)
거참... 대한민국은 이상한 논리 천국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