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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거기에보면...주인공이 여자가 무언가 하소연을 하거나 울먹거리며 이야기 할 때는
조용이 얘기를 들어주며 단감을 깍아 주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대부분 단 음식들이 기분을 나아지게 만들어 주는거 같아요.^^;;
전 나이가 들면서 어떤 기분상태이던지 기쁘나 슬프나 알콜을 찾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