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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원예비군...

많이 힘들어졌습니다...아니, 좀 더 현역과 가까워졌다고나 할까요...

동원 2박 3일, 전 꿈에나 나온다던 군대다시가는 꿈이 현실이었습니다ㅠㅠㅠ

밥먹으러 두줄 맞추고 현역분대장 인솔, 지나가는 길목마다 간부들 부릅뜨고 지켜보며

옷 빼입나 주머니에 손 넣나 모자 안쓰고 있나 보다가 걸리면 예비군, 현역을 같이 갈구고,

훈련도 완전 FM, 오늘같이 덥고 습한 날 화생방 보호의를 전투화 덮개까지 신고 확이하러 가서

내 이름 불러주고나서야 벗는...힘듭니다.


오늘 퇴소식하는데까지 경례소리 작다고 전방 3초간 함성까지 시키더니,

결국 예비군들 악에 받쳐서 고함을 지르며 경례를 하더군요...


아...3일 휴가 다녀오겠다던 마음가짐은 싹 가시고,,,앞으로 두번 더...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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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오래전 일이지만, 처음 갔던 동원은 말그대로 지상낙원이었죠.
병참부대라서 훈련도 없구 시키지도 않구, 커다란 창고에 들어가서 누워자는게 하루 일과.
아쉬움은 깔구 잘꺼 안줬다는거. ㅋㅋ
담달 말에 4년차 마지막 동원가는데...
푹쉬다 오려는데 갑자기 폭탄맞은 기분이네요 ㅎㅎ
하지만! 전 쉬다 올껍니다 ! ㅋ
개같은 MB 땜에 이렇게 된 것 같네요 사회적으로도 포장마차 단속.. 영세상인 단속.. 유흥까지 단속 ㅡ.ㅡ 개같은 것들 언제 좋은 세상이 다시 올런지.. 서민들만 죽이는 요즘 윗사람들 너무 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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