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아 몸살인가...


어젠 몸이 다소 뭐죠.. 그.. 생각이 왜 안나죠.. 그.. 멕시코 발원지로 한 그 뭐 감기...틱 뭐..
여튼 그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움찔했는데.. 다행히 먹는건 잘 먹어선지.. 별로 몰랐는데..
자고 일어나서 몸이 뽀개질 꺼 같으네요.
흉부 압박까지..
그저 답답해서 숨이 잘 안쉬어지나 싶었는데.. ㅜ_ㅜ 흉부 압박까지 느껴지니.. 짜증이 슬 밀려오는..
변형 몸살인가? 하하..

비 내릴 듯한 하룬데.. 비 좀 왔으면 싶네요..
그저... 마음이라도 좀 내리는 비를 보며 적셔봤으면 좋겠다는..

오늘도 모두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댓글 1개

흉부 압박.. 워. 엎드려 주무셨군요.. ㅎㅎ

[http://www.sir.co.kr/img/emoticon/md48.gif]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5-26 조회 1,521
09-05-26 조회 2,366
09-05-26 조회 1,371
09-05-26 조회 1,326
09-05-26 조회 1,377
09-05-26 조회 1,290
09-05-26 조회 1,488
09-05-26 조회 2,132
09-05-26 조회 3.9만
09-05-26 조회 1,447
09-05-26 조회 1,253
09-05-26 조회 1,222
09-05-26 조회 1,238
09-05-26 조회 1,980
09-05-26 조회 1,290
09-05-26 조회 1,232
09-05-26 조회 1,344
09-05-26 조회 1,497
09-05-26 조회 1,304
09-05-26 조회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