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인데 어떤글은 올리고 어떤글은 올리지말고..
이런것이 있나요?
물론 원색적인 비방같은건 삼가야 겠지만,
말그대로 '자유게시판'입니다.
저도 커뮤니티 사이트 하나 운영중인데,
한창많을땐 자유게시판에만 하루에 몇페이지씩 올라오곤 했습니다.
특히나 정치적 이슈가 발생하면 그 양과 수위는 더 높아졌지요.
그래서 정치게시판을 따로 분리해야 되나 싶어
회원들의 의견을 묻기도 했습니다.
이런저런 의견들이 많았으나,
낸 결론은 '자유게시판은 자유게시판'이다 라는 것이 결론이었습니다.
어떤 이슈가 발생하면 자연스럽게 그에 대한 얘기는 많이 나올 수 밖에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많은 양의 글들이 올라온다면 따로 분리할 필요성이 있겠지만,
이런 한가지 사회 이슈가 발생해서 올라오는 글들에 대해
'그만하자'라는 얘기는 별로 설득력이 없어보입니다.
이것 또한 제 생각이긴합니다만, 자유게시판에서 그만좀 합시다라는 얘기는 좀 그렇네요.
어느정도 사회가 잠잠해지면 또 자연스럽게 수그러들것입니다.
물론 원색적인 비방같은건 삼가야 겠지만,
말그대로 '자유게시판'입니다.
저도 커뮤니티 사이트 하나 운영중인데,
한창많을땐 자유게시판에만 하루에 몇페이지씩 올라오곤 했습니다.
특히나 정치적 이슈가 발생하면 그 양과 수위는 더 높아졌지요.
그래서 정치게시판을 따로 분리해야 되나 싶어
회원들의 의견을 묻기도 했습니다.
이런저런 의견들이 많았으나,
낸 결론은 '자유게시판은 자유게시판'이다 라는 것이 결론이었습니다.
어떤 이슈가 발생하면 자연스럽게 그에 대한 얘기는 많이 나올 수 밖에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많은 양의 글들이 올라온다면 따로 분리할 필요성이 있겠지만,
이런 한가지 사회 이슈가 발생해서 올라오는 글들에 대해
'그만하자'라는 얘기는 별로 설득력이 없어보입니다.
이것 또한 제 생각이긴합니다만, 자유게시판에서 그만좀 합시다라는 얘기는 좀 그렇네요.
어느정도 사회가 잠잠해지면 또 자연스럽게 수그러들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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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선을 넘으면 극단적인 사람들이 나오기 시작하고 완전히 쑥밭이 되고 반토막이 나게 됩니다.
노상 이런건 있어왔지만... 요 근래 아주 극을 달리는 듯 합니다.
뭔가 양상이 이상한 것 같은....
휘말리지 않으려면 그 상징적 2%를 생각하며 오히려 무응답 하려 노력해야겠네요.
근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그렇긴 합니다.
입 봉합.. 그런 느낌도 없잖아 들거든요..
너넨 입 다물어.. 이런..
물론 불당님이 그런 의도로 쓰신거 아니란건 압니다.
다들 그 2%에 기준이 다르다죠.
산넘어 산이 되는 쪽에 99.9%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