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고위층의 자살은 투명사회로 가는 지름길

· 2009-05-27 (수) 14:10:02 · 1371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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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문사장 이분이 나이가 50대인지 모르겠네요. 생각하시는 것이 젊은 사람 같지 않아요. 좀 생각을 넓게 하심이 어떤지요?
생각은 각자 하는거겠지요. 어떤 사실에 관한 관점이 여럿이라고 문제될건 없는거겠죠. ^ㅡ^ 그게 좀더 넓은 생각아닐런지요??
전 두두님 앰블럼부터가 할 말을 잃게 만듭니다.
이무슨 뽀삽질?

정말 저급스럽네요. 저렇게 물들어가는 우리 젊은 무뇌아 들이 불쌍합니다.

그 사진 당장 지우세요. 고구마 줄기 하나 발견해서 많은 국민들 의혹 풀리나 했더니

왠 자살?

돌아가신분을 이용하려는 나쁜 인간들입니다.

당신은........
제가 보기에는 이번같은 경우에는 사회를 투명하게 만들려 애썻고,
또한 큰 흐름에서 투명한 사람이었기에 그길을 갔다고 봅니다.

여러가지 관점들이 존중되어야한다고 보는 것은 좋은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문사장님이 한겨례나 노전대통령의 관점을 인정해주고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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