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물의 힘

여드름이 많았는데..6년간...........

강원도에 있은지 1년 만에 씻은듯 나았습니다.

물이 좋은것 같아요.

집에 물은 홍천에서도 시골에서 지하수에서 퍼온걸로 먹었는데 진짜 아무 맛도안아는 그런 투명한 물...

경배하고 찬미하라


*수정 - 요청에 의한 추가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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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오홋 그림 죽이네요 ~~~ 요런그림좀더 보여주세요~!!!

그런데 강원도 물은 어디서 구하나요?? 제 프로그래머 동생의 평생의 한이 죽일놈의 여드름인데.. ㅎㅎ
이 그림은 서점갔을때 폰카로 마구마구 스틸해온건데 딱 제 취향이거덩요 ㅎ

강원도의 물을 어디서 구하는 지는 지식검색님이 답변해 주실거에요
와 ~~ 그러네요.. 직접 그리신건줄 알고 감탄과 질투를 잠시 했습니다.
스타일 죽이네요.
홍천 정말 싫습니다. 젓가락에서 어찌나 고생을 했던지 정말 전역하자마자 터미널에서 곧바로 귀향했던 기억이 새롭네요. 그 이후로 한 번도 홍천은 놀러가지 않았습니다. 강원도는 일년에 두어 번씩 가는데 말이죠.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분지라 무진장 춥고 덥지요. 그리고 물은 정말 깨끗합니다. 군 시절 수타사 계곡에서 가끔씩 머리를 담궜는데 머리가 띵하면서도 상쾌하면서 아딸딸한 느낌 하나는 죽여줬습니다.
헉 나도 젓가락인데...
저희집은 연수기 쓰는데요
수돗물로 샤워하니 애들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가려워서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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