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전의 그날과 지금의 당신의 생각은?

다른뜻 없습니다..저는 IMF때 초등학생이었는데 그땐 뭔지도 몰랐고..아무것도 솔직히 몰랐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은....피부로 확 느껴지네요...
IMF만 아니었어도...지금쯤 우리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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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우린...더 큰 눈탱이를 맞고 국가 재정을 후루룩~! 했을 지도 모를 일이죠?
물론 혼자 생각입니다.
원채 그 이전이 써도 좋다는 축제 분위기라 국민들이 더 정신 못차리고
기업은 빚으로 내실없이 살고....
절대적인 혼자 생각입니다.^^*
서울에 있는 집 두채 팔아서 그때 즈음 사업을 시작해 5년만에 2억넘게 빚을 졌었죠.
지금은 다 갚고 그러고 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