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사업에 있어 경기보다 더 중요한 것
장사, 사업에 있어 경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신에 대한 믿음과
프로정신인 것 같아요!
불경기라고 하지만 호황을 누리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습니다.
더 도전적으로 확장하시고
새로운 아이템개발하시고...
게다가
불경기 탓에
경쟁업체들이 알아서 도태되어
버렸으니까요!
그 동안의 경영마인드의 차이에
따라 확연히 달라지더군요!
무모할 정도로
경험없이 뛰어드는 분들 여전하시고,
돈좀 벌었다고 향락, 골프치러 다니는
거래처사장님 얼마안가 넉다운..
장사가 잘 될수록 종업원보다
더 종업원 같은 분들
그만큼 열심히 하시니 잘 되는 것이 당연지사고.............
오래동안 옹고집 원가 고집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9000원에서 500원 가격올렸다가
쪽박차시고...
종업원 의심하고 몰아세우다가
종업원에게 뒤통수 맞으신분,
종업원 가족까지 챙겨주시며
인간미를 보여주시니
종업원들 덕에 제2의 창업을 하시는 분...
군상은 다양하죠!
제 사견이지만
어차피 사업이나 장사는
사장 그릇크기에
따라 정해져 있는 것 같아요!
사장그릇 크기만큼 성장한다는 거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4개
꿈이 동네 볕 잘 드는 곳에 구멍가게 하나 내는게 소원인 사람은 꿈을 못 이룰경우 알거지된다라고
책에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md60.gif]
ㅎㅎㅎㅎㅎㅎ
일도 정말 중요하고 자세도 중요하지만
상대가 기분 나쁘지 않게 수금하는 방법이야 말로 중요한 일이죠.
은행 잔고가 배가 터져나가도 수금은 늘 배고픈 자세로 해야하고
돈을 떼일 위험에 처했을 때는 진도개처럼 물고 늘어져
한푼이라도 더 받아내는 오너?
좋은 마음으로 쓰다가 갑자기 제가 사채놀이 하는 사람인양
생각되어 지네요.
남의 돈 우습게 보는 x들이 있죠!^^
[http://www.sir.co.kr/img/emoticon/md32.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