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소주 삼성불매운동 성공할까요???
광동제약은 하루만에 항복문서를 받아냈더라구요...ㅎㅎ
그 다음 2차로 삼성불매운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합니다.
이길수 있을까요??
아고라 내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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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90012&pageIndex=2&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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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2차로 삼성불매운동에 본격적으로 돌입한다고 합니다.
이길수 있을까요??
아고라 내용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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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690012&pageIndex=2&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언소주의 삼성불매운동 분명히 쉬운싸움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이길수 있습니다.
언소주만의 방법으로는 삼성이라는 거대한 재벌을 이기기 힘듭니다.
많은 국민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저는 아고리언 여러분들에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제안합니다.
요즘에 많은분들이 네이트온 메신저를 사용하죠??
아마 우리나라 네이트 메신저 사용인구가 천만명이 넘을것입니다.
네이트 대화명을 기본적으로 삼성불매운동으로 다들 바꿉니다.
홍보효과도 있고 많은 사람들의 호응이 있을겁니다.
저만해도 네이트에 300명의 친구들, 거래처 사람들이 등록되어있습니다
이사람들에게 삼성불매운동의 정당성과 취지를 알리면 불꽃처럼 번져서...
같이 한다는 동질감이 급속도록 번지면 반드시 우리가 승리할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더 좋은 방법있으면 많이들 알려주세요!!!!!!!!
[삼성불매]조중동폐간-긍정의힘!! <--제 대화명입니다.
끈질긴놈이 이깁니다.
베스트에 올려주셔요 많은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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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단합이 안되어서
잠깐 진행되다가 어느 시점에서 흐지부지 되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그건 국민성이나 뭐 그런 것보다는 시민사회가 얼마나 조직화되어 있느냐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광동은 비타500 팔아야 하지만, 삼성의 지펠 사기 싫다고 dios로 갈까요? ㅋㅋ
지금 당장 유럽 사람들 멱살잡고 물어보시오. 삼성이 어느나라 제품이냐고???
삼성은 국가 이미지를 떼고 홍보를 하고 있어요. 우리나 자랑스럽지 사실 다수의 세계인은 삼성만 알 뿐이지요. 나도 자랑스럽긴 하오만 당신의 그 글로벌적 댓글 내용이 사기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 끼어 들었오.
삼성은 화이팅하되 쩍팔린 글로벌은 하지 말았으면......
언소주인지 썩은소주 인지 그 협작꾼들 센터쳐서 삼성로고 있는 물건 하나라도 나오면 먼저 조져야...
저도 갠적으로 삼성 싫어하는 편이고.. 굳이 삼성이어야한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이번 안건은 제가 잘 몰랐는데..
하나 아쉬운건..
정말 불매를 해야할 타이밍에선..
우리나라 사람들 넘 단합이 안됩니다. 코멘트로 예가 나왔지만 일본.. 쩝니다...
굉장히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이는 일본인들이지만 저런덴 참.. 잘하더군요.
그러니 기업들이 두려워하죠.
기업이 두려워해야할 대상은 소비자고..
국가가 두려워해야할 대상은 국민입니다.
그런데 소비자가... 국민이.. 우습게 보여버리면... 기업과 국가는... 과연..
그리고 코멘트에 막말들도 보이시는데.. 자제했으면 합니다.
이 쪽 저 쪽 나누지 말고..
합리적으로 판단하고 칭찬할껀 하고.. 비판할껀 하는 성숙함을 보입시다요.!!!
그리고 그 원인또한 생각해 봐야할 문제죠.
우리나라 또한 불매운동이 성공한 사례가 종종 있었습니다. 다만 그것이 정치적인 문제가 아닐뿐이죠.
예를 들면 삼양라면 유지파동이라던가. 김영애씨의 황토팩 사건등 불매운동이 성공한 케이스가 분명 존재 한다는거죠.
작금의 조중동 불매운동, 삼성불매운동, 농심 불매운동등등... 불매운동이 실패 하는 이유는 불매운동의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사회운동의 실패는 그 당위성이 없기 때문이죠.
소비자의 자발적 불매운동이 아니라 언론의 무지함, 언론의 무식함으로 인해
발생한 기업의 피해사례가 아닌가요?
유지파동도 공장에서 기계에 사용하는 동물성 기름으로 라면을 튀긴다라고
언론에서 국민을 대상으로 브리핑을 했습니다.
70년대, 80년대 초반이면 우리 국민들 엄청 순수할 때입니다.
이웃사촌이란 개념에 농촌으로 가면 아직도 인심이란 것이 많이 살아있던 순박했던
시대에 뉴스에서, 신문에서 공장용 기름으로 라면만든다고 홍보를 하고있으니
어떤 국민이 해당 라면을 먹으려고 할까요?
나중에 아주 아주 나중에 삼양라면이 죽어버리고 대신 농심이 삼양라면 자리를 차지하고도 한참이 지난 후에야 공장용 미싱기름이 아니라 식용 가능한 기름으로
라면을 만든다는 사실이 알려졌지만 언론은 그 누구도 이미 일어난 사실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았고 또 책임을 질 수도 없는 상황이 된거죠.
황토팩도 유사한 경우입니다. 얼굴에 바르는 흙에 중금속이 들어있다고 하니
누가 쓰겠습니까? 우리 와이프도 쓰던거 버렸어요.
그리고 나중에 나중에 다시 황토팩 이상없다라는 얘기가 나오고 ..
하지만 이 또한 기업은 죽고난 이후지요?
만두 파동도 그렇구요.
불매운동이 성공하였던 사례로 든 것들은 기업의 비양심적 행동에 대한
소비자의 자발적으로 불매운동이 아니라
확실하지 않은 사실에 대하여 철저한 검증과 검증이 없이
특종에 눈먼 언론들이 뿌려된 " ... 카더라 " 라는 말빨에,
해당 기업에 가졌던 믿음이 배신으로 느껴지면서 발생한 불매운동입니다.
님이 제시한 예가 잘못 들어졌네요.
그나저나 저는 많이 무지했나봅니다. 왜 불매운동하는지 모르고 봤어요. 왜 삼성을... 삼성 제품 나도 많이 사용하고 좋던데...
그러니까 이른바 조중동에만 광고를 하는 기업의 제품에 대해서 불매운동을 하려고 하는것이네요.
진짜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왜 직접적으로 조중동 신문에 대해서 불매운동을 하지는 않는 것인지요?
다만 그것이 실패하고 있고 , 조중동 언론사에 직접적 타격이 불가능하자. 방법을 선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쟁으로 친다면,
수성전 중인 조중동을 상대로 10년간 공성전을 벌이다 이젠 방법을 선회하여 농성전으로 바꾸고 보급(광고주)로를 끊는 그런게 아닐런지요????
그다지 적절하진 않지만... ^^;;
조중동에 대한 불매운동을 10년 넘도록 지속해왔다는 사실도 그리 자세하게 알고있진 못했습니다. 솔직히 잘 몰랐습니다.
이 세 신문의 언론장악력이 크긴 큰가봅니다. 아예 저 같은 사람은 그런 일이 있었는지도 모를만큼 관심권 밖에서 살았으니 말이죵.
그것의 원인은 이주제의 논점에서 중요한 부분이 아니죠. 충분히 명분과 국민적 합의가 이루어진다면 불매운동등이 성공할수 있다는 예가 된다고 봅니다.
결과론적으로 본다면 말씀하신데로 잘못된 언론으로 인한 불매운동 맞습니다. 허나 저는 과정론을 말씀드린것입니다.
불매 " 운동 " 이 아니라 해당 기업에 대한 사형선언이라 하겠지요.
운동이라 할라치면 적어도 사용할 수 있고, 먹을 수 있는 제품에 대하여,
또한 다른 회사 제품과 비교할 수 있어서
불매하고자 하는 회사 제품을 선택하지 않을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지고
이 선택권한을 사용하는 개인들의 노력이 들어가고 뭉치고.
그래야 최소한 노력하는 구나, 운동하는구나하지요..
미싱용 기름라면 먹을래?
얼굴에 중금속 바를래?
이건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상황에 놓인 것이 아니지요.
아예 선택이란 것이 없는 상황이지요.
따라서 운동이라고 표현할 수 없는 상태인 겁니다.
기업에 대한 사형이지요.
그래서 언론의 말빨이 중요한 거구요.
그래서 권력을 가진 자들은 언론의 장악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장악하지 못한다면 친언론적이 되어야 하구요.
명확한 사실에 근거하여 어떠한 사심없이
공정한 보도를 꿈꾸는 것이 참으로 어렵네요.
차라리 영결식 다음날 했으면
입에 불을 뿜으며 참가했을꺼같은데....[영결식날 뭔일이 있었는지는 검색!]
광동이 수긍한 것은 두 회사에 광고를 추가로 해봐야 금액도 얼마 안하는데
굳이 그걸루 문제 만들고 싶지 않아서죠.
저는 머니투데이만 보지만, 글쎄요? 생각이 깊은 경제인들은 경제신문만
봅니다. 내 돈내고 경제신문 보는 사람들은 불매운동? 그저 웃을 뿐입니다.
한겨레와 경향에 광고라는 보조금 준다고 그게 답이 될까요?
그를 추종하고자 설치는 인간들이 더 역겹다는 거죠.
굳이 과격한 표현을 안쓰셔도 주장을 충분히 피력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여긴 네이버나 다음이 아닙니다.
주장과 의견은 자율이지만 표현은 막장 안탔으면 합니다.
참, 어이가 없습니다. 내가 내일 당장 신문사 차리면 내게도 그 광고 주어야 하나요? 당장 신문사 차려야겠네요.
너무 일방적인 요구가 아닌가요? 광동제약이 정치를 합니까? 돈벌려고 사업하는 기업주 아닌가요?
기업주가 광고효과 있는 곳에 광고하는 것 자연스런 일입니다. 그것을 막고 임의적으로 하는 것이 독재죠. 요즘 본인들의 할 얘기 다하면서 독재 외치시는 분들 보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