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나는 강철이다.

· 2009-06-16 (화) 06:01:57 · 1235 · 6

이시간이면 눈커플이 묵직한게 슬슬 관리해야 할 몸이 되어가는 것을 느끼네요.

최면을 걸어봅니다.

나는 10대다.
나는 10대다.
나는 강철이다.
.
.
.
.
.
.
.
.
.
난...허약한 38세이고 녹슨 철이다....철퍼덕!

(짱가노래 아는 사람들 이제 철야가 무리입니다! 쿨럭...쿨럭....골...골 )

md74.gif


좋은 아침들~! 되세요~~~오!!!!



|

댓글 6개

밤은 샐 수 있겠지만...
샐 수 있냐 없냐가 문제가 아니라 새는거 자체가 안좋지 않겠습니까..
밤엔 자야합니다. -_ㅜ 밤에 안자는거랑 수면 시간이 짧은거 심장 등에도 무리가 서서히 간다고 들었습니다.
전 언젠가부터 스케쥴 과감하게 조절하고 철야는 가급적 삼가합니다. ㅠ_ㅠ
회사 다닐 때부터 무리를 많이 해와서 몸이 말이 아니더군요..
부디....
골골하면서 출췍은 꼭 해야하는 이 고통을 님은 모르십니다....ㅎㅎㅎㅎ
에잉.. ㅎㅎ 꼭 한 번 일등 드세요.. ^_^)/
전.. 겨우 30대 초반이지만...
20대에 혹사를 해서 그런지 완전 저질 체력에 종합병원입니다..;;
태양을 보면 살이 타는 경지에 오르시거든 과감하게 흡혈을 권장합니다!

ㅎㅎㅎㅎㅎ
2009-06-16 (화) 23:32:55
2년후엔 조석으로 몸상태가 틀립니다,,몹쓸몸이 되어갑니다,,

그리고 사진의 초딩수준의 코멘트..

"합성이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7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6-16 조회 1,349
09-06-16 조회 1,277
09-06-16 조회 1,288
09-06-16 조회 1,206
09-06-16 조회 3,595
09-06-16 조회 1,283
09-06-16 조회 5,396
09-06-16 조회 1,799
09-06-16 조회 1,334
09-06-16 조회 1,552
09-06-16 조회 1,261
09-06-16 조회 1,511
09-06-16 조회 1,263
09-06-16 조회 1,938
09-06-16 조회 2,110
09-06-16 조회 1,293
09-06-16 조회 1,236
09-06-16 조회 1,268
09-06-16 조회 1,633
09-06-15 조회 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