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술 마시고 오겠습니다. 냠..

· 2009-06-16 (화) 10:43:24 · 1259 · 6

에고.. 같이 일하시던 분께서..
부산에 오셔서..
안나오면 안돌아간다고 하시네요.. -_ㅜ
어우우우 요즘 컨디션 별룬데..
저녁에 만나면 술 진땅 분위기 될 꺼 같아서..
오늘 점심 약속을 했는데...
- _- 그래도 술 마시자고 하시네요. 엉엉..
낮술을 해야합니다 으아.. ㅎㅎ

낮술 살짝 하고 나선...
병원에 누워 있을 여친님 때문에 빨리 자리를 떠야할 것 같습니다만...
아.... 낮술... 아니.. 술 자체를 안해본지 이미................ 오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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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09-06-16 (화) 11:00:27
ㅎㅎ
살아 돌아오세요 ㅋ
헉... 오늘 일찍부터 나오셨더니 낮술 마시면 ㅠ_ㅠ 그리고 안하셨다가
밤도 아니고 낮에 하시면 더 취하실텐데요 분위기만 맞춰드리세요 chanbiz님^^
2009-06-16 (화) 11:14:04
멋저부러~~^_^
2009-06-16 (화) 13:45:45
부디 살아있길,....
다행입니다 밥만 얻어먹었습니다.
처음 뵙는 분이라.. 게다가 평일 낮이라.. 정신이 없더군요. 그것도 경대 부근이라 아우..
밥 잘 얻어먹고 왔습니다. 크크.. 뭔가 라인이 하나 더 생긴 기분.. 이번은 아주 예쁜 라인이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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