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쓸 자신감....

클라가 플래시 무비 부분이 비교적 간단한 사이트 샘플 몇 개와 아주 힘든 사이트 한 개를
보여 줬는데 불현듯 자신감이 생겼드랬었었지요.....

그래서 의로운 목소리로 어려운 사이트를 지목하며

"그까이꺼~뭐 그냥 대~~~에~~~~충! 발로 하면!!!!!" 해버렸습니다.

클라는 이 프로페셔널함에 혀를 내두르며 찬사를 보내 주었고

클라가 자는 어제 저녁 후..후...하며 건방을 떨면서 사이트 해부에 들어갔습니다.


아차차차차차차!!!!! 싶더군요.

저는 플래시가 초 허접인사 이었던 겁니다!!!!!


이런 몹쓸 새빠닥!  이 몹쓸 자신감.........

 

걱정되어 날밤까고 다크서클 무릎위에 걸쳐놓고 어제부터 만든 결과물 보고 있는데
아무리 잘 봐도 허접스럽습니다.

혹시라도 아주 부적절한 순간에 자신감이 막~~~생기거든 대답은 신중하게들 하세요~~

힘찬 하루들 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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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잘 마무리 하세요!^^


아침형으로 바꾸신지 며칠 만에...다시 밤샘...

건강 잘 챙기세요! 일현님!^^[http://www.sir.co.kr/img/emoticon/ang.gif]
네~
감사합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md56.gif]
손으로 하면 안될때는 진짜 발로 하면 대충 되더군요 ㅎㅎ

다만 다크서클은 발목까지..ㅠ.ㅜ
다크서클로 타래만들어 본 적이 계신가요??
안만들어 보셨으면 말을 하지 마세요^^*

힘찬! 하루 되세요!!!
ㅋ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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