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 2009-07-06 (월) 05:23:12 · 1589 · 9



화장실장 안에 4개의 라이터와 내 책상속 3개의 라이터 그리고 옥상 텃밭의 공구함에 2개
나에 라이터는 집안 곳곳의 그 어디서든 발견되는 그런 흔한 것들 이건만……..

늘 담배를 피우는 그 순간만 없다.

더욱이 웃기는 것은 나에 라이터는 지포라이타 1개
그리고 터보라이타가 2개가 있다는 사실이다. 
대충 계산을 넣어 봐도 십만원이 넘는 돈이다.

쌩뚱맞게 떠오르는 단어.....

일상다반사.....

|

댓글 9개

2009-07-06 (월) 09:11:17
일상다반사..

머피의 법칙..ㅋㅋㅋㅋ

저도 흡연 시절에

라이터는 주머니에 두개, 제 행동반경에 2개씩

담배도 보루로 사다놔야 안심이 되던 (그 옛날 겨울나기 연탄도 아니고..)

시절이 있었습니다. (올해 초까지)

ㅋㅋㅋㅋㅋ
저도 요즘 담배를 2갑에서 10개로 줄였어요.
와입이 울매나 이뻐하는지...ㅎㅎㅎㅎ
2009-07-06 (월) 21:08:25
사랑받으세요!^^
리스테린이 보이네요..
리스테린이 모죠?
뉴질랜드는 한국에서 파는 300원짜리 라이타 진짜 비싸요 ㅋㅋㅋㅋㅋ
이거 팔아도 잘 될 것 같아요 히히히 ^^
불티나가 거기도 있나요? 요즘 한국에는 불테나, 불내나, 등의 유사품이 많아요.
ㅎㅎㅎㅎㅎㅎㅎ
아~ 죄송 ^^;;;
제 말씀은 한국에서 파는 300원짜리 불티나 이런거 있잖아요
이 나라에서 그런식의 일회용 라이터가 완전 비싸다구요
뭐 저야 담배 안피니까 상관없는데
라이터 사는 애들 보면 장난아니더라구요 성냥 사는 애들도 있고 ㅋㅋㅋㅋ
그래서 불티나를 수입해서 와장창 들고 오면 진짜 이익 보고 잘 팔것 같아요
반사~~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1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7-06 조회 1,439
09-07-06 조회 1,476
09-07-06 조회 2,113
09-07-06 조회 1,940
09-07-06 조회 1,730
09-07-06 조회 1,254
09-07-06 조회 1,332
09-07-06 조회 1,343
09-07-06 조회 1,243
09-07-06 조회 1,924
09-07-06 조회 9,147
09-07-06 조회 1,236
09-07-06 조회 1,548
09-07-06 조회 1,590
09-07-06 조회 1,857
09-07-06 조회 2,944
09-07-06 조회 1,777
09-07-06 조회 1,281
09-07-05 조회 1,482
09-07-05 조회 1,2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