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티맥스는 저작권법 안걸리나요?
지금 우리 눈에 익숙해져 버린 MS 윈도우의 GUI(그래픽 유져 인터페이스)
이걸 기획하고 디자인해낸 사람은 얼마나 오랜 시간 연구를 했을가요?
시작표시줄이나 작업폴더 창을 띄우는 방식이나 이 모든것들이...
티맥스 윈도우에 똑같이 삽입되어있더만요.
공룡에 대한 도전. 우리 나라의 기업이기에 더욱 자랑스럽고 높이 평가할 일이지만,
남의 기술을 그대로 베꼇다는 점과...
그마져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다는 점...
조상(?)에 가까운 ms 윈도우의 아이콘을 찢고 나온다는 점...
고사양의 PC가 아무 소용이 없을것 같다는 점...
요런것들은 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네요.
ms 윈도우보다 10만원 정도 싼걸로 아는데...
어차피 정품 사용자라면 10만원 더 내고 안정적인 제품을 쓸듯...
이걸 기획하고 디자인해낸 사람은 얼마나 오랜 시간 연구를 했을가요?
시작표시줄이나 작업폴더 창을 띄우는 방식이나 이 모든것들이...
티맥스 윈도우에 똑같이 삽입되어있더만요.
공룡에 대한 도전. 우리 나라의 기업이기에 더욱 자랑스럽고 높이 평가할 일이지만,
남의 기술을 그대로 베꼇다는 점과...
그마져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다는 점...
조상(?)에 가까운 ms 윈도우의 아이콘을 찢고 나온다는 점...
고사양의 PC가 아무 소용이 없을것 같다는 점...
요런것들은 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네요.
ms 윈도우보다 10만원 정도 싼걸로 아는데...
어차피 정품 사용자라면 10만원 더 내고 안정적인 제품을 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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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기대는 안해요 티맥스....
많은 나라에서 개발하고 연구했지만 아직도 개발중인 것들을
단 몇개월만에 만들어낸 대단한 천재 과학자들과 개발자들이 모여 있는 곳이랍니다..
이 회사는 앞으로 윈도우를 재치고 리눅스의 위상을 높여줄겁니다..
그런데 진짜???^^
몇년 걸친걸로 아는데요... 뉴스에. 2005년도 인가..
스티브잡스가 지금도 후회하는 것이 헐값에 인터페이스 사용권리를 넘긴거라는데.
(윈도 3에서 95로 넘어올때 인터페이스가 확바뀐게 이런 이유죠)
아무튼 MS는 그에 합당한(?) 비용을 지불했는데 티맥스는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ㅋㅋ
저는 윈도우 3.1에서 컴터를 시작했는데 95부터 확 좋아진건 사실이죠.
그게 맥의 gui를 사들여서 그런건가 보군요.
메일 윈도에서 보는 휴지통부터 icon까지...
매킨토시 윈도우 방식이나 메뉴배열방식, 마우스방식 등등...
왜냐면 3.1을 만든 것 자체가 매킨토시 운영체제가 너무 탐이 났었다는 후문도 있고
3.1은 모방의 연습이었던 프로그램이니까요.
사실 따지고 보면 MS도 저작권 침해 엄청나게 했었습니다. 브라우저부터 시작해서 엄청나죠.
대부분 웹저작권이 자리잡기도 전에 망하게 해 버렸으니 큰 싸움이 적었던 거죠.
정확히 말하자면 gui가 매킨토시꺼도 아니예요.
처음 개발한 것은 1973년도인가 제록스사에서 만들었었는데 사업화한 것이 매킨토시죠.
이 계획이 추가되지 않았다면 티맥스 윈도는 리눅스쪽에 가까운 운영체제였을꺼라고 하네요.
갑자기 추가된 것임에도 잘 해냈다는 것에 대단하다는... 물런 위 내용이 확실한 정보인지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