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뭐래도 네이버 무시하긴 힘드네요.
디자인과 코딩 중인데..
공부 중에.. 암만 봐도 네이버의 기획 싸이트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화려하지도 않더라도 정제된 구성과 디자인이..
깔끔하고 컴팩트하길 바라는 제 의도와 완전히 일치해버리네요.
어차피 유저들에게 보이는 것은 비쥬얼이기에..
코딩 등 표현 방식은 열심히 공부해서 하더라도..
비쥬얼 파트에 대한 벤치마킹은 불가피할 듯 하네요.
누구나 효과적이고 멋진 싸이트를 만들고 싶어하겠기에 결국 종착지는 비슷해지는가봅니다.
네이버가 때론 화딱지 나도 거기에 몰린 수 많은 인재들의 실력이 크고 작게 배어난 결과물들은
인정 안할래야 안할 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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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비쥬얼이냐 컨덴츠냐 .. 비쥬얼적인 면으로나 컨덴츠 면으로나 ..
네이버스럽다 .. 역시 네이버다라는 말이 나오는게 사실이긴 합니다.
처음 로그인을 오른쪽으로 변경 하였을때 사람들이 무진장 많이 욕했던걸로 기억 합니다만 ..
결국엔 .. 따라가더라구요 ..
저작권 겁내서 첨부 안하시는건가요? 하하.
링크라도 올려주세요. 네이버 메인 말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그런데, 다른 곳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돈이 골고루 몰리면 여러 곳에서 퀄리티가 쌓이게 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