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악~~ 어찌들 지내세요??

· 2009-07-16 (목) 22:18:11 · 1213 · 9
요즘 몸이 대여섯개라도 모자르네요 ㅠㅠ  진행하는 일은 쌓여만 가고..  같이 일하는 동생놈들은 더워서 그런지 힘이 하나도 없고, ㅠㅠ 난데 없이 몇년전에 진행했던 작업들 문의 사항( 대표적인예 : ftp주소 알려주세요. 비번알려주세요. ftp는 어떻게 들어가나요?등등) 까지 해결하느라... 죽을 맛이랍니다.ㅠㅠ

그리고 결정적인!!!휴가철도 다가오구 동생놈들 휴가비좀 챙겨줄라고 요즘 추심업무를 보구 있는데.. 헛!!!!!
" 잔금 결제 해주세요~!" 라고 말하니 동문서답 " 이번에 홈피 하나 만들려는데.. 작업 해주실꺼죠?" 요러네요 ..

요즘 sir질좀 하려구 해도 영 힘들어요~!!!! 오늘도 밤새야 할텐데 허두 머리속이 복잡하여 친구놈 신혼방에 에어컨 설치해주고 왔더니 피곤해서 ㅡ,.ㅡ 쓰러져 버려야 할지 일을 해야 할지 공황속에 빠져 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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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09-07-16 (목) 22:27:40
수달군님 오랜만에 글쓰시네요~~~
현재 경기에 바쁘게 지내시는건 좋은 것입니다.^^
저도 요즘 아침형 인간이 되어 부지런하게 지내고 있네요.ㅎ;;
그래도 몸 생각하시면서 업무 보세요~ 휴가는 말그대로 휴가처럼 보내시고요~
앗~ 보충 교육님~! 바쁜건 좋은데 날씨도 덥고 하니.. 마음을 다스리기 힘든 계절이네요 ㅠㅠ 정신좀 차려야 하눈데 아흑~ ㅎㅎ
2009-07-17 (금) 02:23:43
동생분,,사퇴 강요하시구,,애들 둘 먹여살려야하는 절 이용해주세요,,너무 비굴하죠?..^^
ㅋㅋㅋ 전 악덕 업주랍니다.
2009-07-17 (금) 10:46:23
동문서답(?) 혹시 절 부르신건 아니죠?
아니면 다시 휘리릭~~~~~뽕!.......ㅡ.,ㅡㅋ
여의치 않게 불렀네용~ ㅋ
2009-07-17 (금) 11:22:39
바쁘셔서 자주 못들리신거군요
바쁜건 좋은거랍니다. ㅎㅎ

삼계탕이라도 한그릇 드시고 ~ 더위 싹 날려버리시길~ ^^
요즘다이어트중이라서 못먹어요 ㅠㅠ 힘이 없다능 ㅠ
저는 학생이라 방학을 즐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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