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에서 드디어 티맥스를 걸고 넘어졌네요..

· 2009-07-17 (금) 15:41:51 · 1465 · 2
과연 어떻게 될지...흠...

그래서 이름을 TMAX WINDOW 로 한거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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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네임 밸류가 없기 때문에 기존에 일정 부분 인지도가 강하게 퍼져 있는 네이밍을 차용하는 형태를 가지는 것이겠죠.
비 윈 계열에서도 비슷한 용어를 참조하기도 하는데...
애매하긴 하네요.
양쪽 나름대로 자기 주장할 여건은 있긴 하지만... 티맥스 쪽이 그다지 좋게 판단되지 않긴 하네요.
MS가 얄밉긴 하지만...
아... 여튼 언젠가가 되든.. 빨리.. 우리도 막강한 OS를 만들어 대체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
비메모리 분야 고부가가치의 반도체 쪽도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네요.
티맥스 입장에서는 MS에서 걸고 오면 오히려 기사거리가 되어 좋겠네요...

실컷 싸우면서 광고하다 나중에 질것 같으면 실제 제품나올 때 이름 살짝 바꾸면 그만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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