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시무시한 이야기

· 21년 전 · 1922 · 3
어느 산골, 젊은 아가씨가 길을 가고 있었다. 그런데
낯선 남자가 뒤에서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처녀, 잠깐 나 좀 보고 가지."
그러나 아가씨는 뒤도 안돌아보고 가던 길을 더욱
빠른 걸음으로 갔다. 남자를 무시해 버린 것이다. 남
자는 화가 났으나 다시한번 아가씨를 불렀다.
"처녀, 나 좀 보고 가라니까."
그러나 아가씨는 다시 한번 남자를 무시하고 가던 길
로 계속 가버렸다. 뒤에 남은 남자의 입에서 허탈한
웃음이 흘러 나왔다.
"허! 저게 날 무시하고 또 무시해?
이건 정말 무시무시한 이야기군"
======================================
ㅡ_ㅡ;;;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04-09-04 15:07:45 유머게시판(으)로 부터 이동됨]
|

댓글 3개

무시 무시 -_-;; 하네요 ㅋ
무시무시한 아가씨네요...
정말 무시무시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년 전 조회 1,981
21년 전 조회 1,979
&  
21년 전 조회 2,225
21년 전 조회 1,992
21년 전 조회 2,394
21년 전 조회 2,274
21년 전 조회 1,992
21년 전 조회 1,888
21년 전 조회 2,531
21년 전 조회 2,051
21년 전 조회 2,149
21년 전 조회 2,342
21년 전 조회 1,905
21년 전 조회 2,009
21년 전 조회 1,923
21년 전 조회 2,351
21년 전 조회 1,950
21년 전 조회 2,022
21년 전 조회 2,092
21년 전 조회 2,034
21년 전 조회 1,998
21년 전 조회 2,113
21년 전 조회 1,822
21년 전 조회 1,855
21년 전 조회 2,080
21년 전 조회 2,229
21년 전 조회 1,935
21년 전 조회 2,534
21년 전 조회 1,907
21년 전 조회 2,04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