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부끄럽네요..

전국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놀줄만 알지 치울줄은 모르는군요...부끄러운....
그러면서 이중잣대를 논하겠죠.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외국인들도 많이 오는 해운대 인데 참...
쓰레기들과 함께 위험한 파편조각 들이 모래사장에 즐비할텐데 함부로 다니다가 바로 치명상 당할지도..
쓰레기 무단 투기 벌금 제대로 먹였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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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대륙의수영장 머머 이런거처럼.... 해운데 파라솔이 더흉찍하다고 보여집니다.ㅎ
사람들이 쓰레기를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는 것도 문제이지만..
부산에 가끔씩 놀러가보면, 광안리도 그렇고..쓰레기통 찾기가 너무 힘듭니다;;

근처에 쓰레기통이라도 많이 있다면 좀 개선될거 같은데 말이지요..
쓰레기 종량제 하면서 주민들이 쓰레기를 공공쓰레기통에 버릴까봐
추가를 안하거나 오히려 그 수를 줄였다는 얘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중국에 갔을때 도로에 쓰레기 엄청 많았던게 생각나네요 ;;
어떻게 이렇게 더러울까 했는데...
쩝...
씁쓸합니다. ;;
그런데 중국은 쓰레기 그렇게 많아도 다음날 깨끗해지죠.
쓰레기 수거해서 먹고 사는 사람들도 워낙 많아서요 ㅎㅎ
그래도 우리나라, 최근에 무지 깨끗해 진 겁니다.
인식이 많이 선진국화됐지요. 예전에 비하면...^^
좀 더 노력해야할 구석이 아직 남은 것도 사실입니다만,
선진국도 장소에 따라서는 우리사정과 비슷한 곳이 많습니다. ^^;
어쩔수 없는 현실아닌가요...
자릿세 받을때 쓰레기봉투 대용량을 하나씩 나눠주면 좀 나아질려낭 ㅡㅡㅋ
해운대 자릿세는 다 옛말이예요.ㅎ
그리고 저건 다들 저녁부터 새벽녁사이 나와서 술먹던 인간들이 펼쳐 놓은 산물이죠..
동감^^
해당 기사 뉴스에 댓글들이 가관이네요. 한국사람들의 인식을 알수있네요.
촛불집회때에도 쓰레기들이 곳곳에 보이고 주변 상가 화장실에는 명박OUT 이라는 빨간종이까지도 막 버려져있었고. 쯧..
정말 동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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