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였기에 표현되지 않았을 많은 것들



그 날... 엄청나게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 날의 일이 엄청나게 많이 숨겨졌었고............

영화였기에... 우린. 현실이 아닌 기껏 영화로 본 것이 다였으나...

영화론 표현되지 못할... 않았을 수 많은 것들...

우리는.. 자유와 민주를 바랄 뿐....

우린.. 빨갱이가 아닌 소시민일 뿐..



과거에 한 영화를 보고.. 누군가가 남겼던 글이 너무나 와닿아서.. 메모장에 옮겨서 세이브해놨던
기억이 납니다.

총보다 무서운건... 사람이라던 영화 속 대사도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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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어젯밤 CGV에서 티비최초 방영했다는 그 영화말씀하시는 거군요 ^^
화려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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