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동치미가 땡기는 새벽...

· 2009-08-27 (목) 01:31:09 · 1246 · 2

잠자야 하는데...

싱숭생숭한것이...갈증같은것이 느껴지는 혼자사는 31살 총각의 새벽1시30분...ㅡㅡ

칼칼하면서 시원한 동치미가 땡겨서 먹을려고 하니..파는곳은 족발집뿐...
(동치미 국수집은 왜 24시간 안하는거야~!!!!!!)

장가 안간 넘들에게 전화하니 잠이나 쳐 주무시라고 하고 ㅎㅎㅎ

꿋꿋하게 혼자서 이시간에 남포동으로 갑니다~~~


|

댓글 2개

2009-08-27 (목) 01:43:43
공부합세님.. 이시간에 남포동으로 ㅡ.ㅡㅋ 흐미
대단하심 ㅋㅋㅋㅋ
저도 델구 가삼.. 단.. 제가 부산 본가에 있을때만... ㅎ
ㅋㅋㅋㅋ 수고하셨요ㅋㅋ 와우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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