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쓰는 편지..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순 없다.
이대로 끝낼수는 없다.

여기서 포기하고 좌절한다면
내 사랑.. 너무 쉽게 포기하는것이지 않는가...

내 마음 내 사랑 그리고.. 지금까지 기다려준 사람에게 너무 미안하지 않은가..

포기하지 말자
좌절하지 말자..


지금까지의 모습으로 안된다면..
더욱더 더욱더
더욱더 더욱더..

그래도 모자란다면
더욱더 더욱더 노력하고 채워서
살아가는거.. 그게 인생이지 않을까 


날 사랑했다면
나의 노력에 다시 마음문을 열어줄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아니더라도 최소한...
최대한의 노력.. 내가 할 수 있는데까진 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해보자..

좌절하긴..
너무 이르다..

해보고도 안돼면.. 그때 좌절해도 늦지 않다.


- 이슬사모.. 뭔갈 해볼려고.. 이슬의 강에서 벗어나면서.. 헤어져 마음아파하는 마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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