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후면 한국행 비행기를 타네요

안녕하세요~
이번 여름방학에 미국에 계시는 부모님을 뵈러 2달동안 미국에 왔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갔네요
3주전부터는 술먹다가 토해서 목이 상하고 6일동안 끙끙 앓다가 그 다음주 수요일에는 계단에서 넘어져가지고 못걷고.. 보험은 이상한 보험이라서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의료원에는 안받고... 그러다 지금까지 참다가 내일 가게 되네요 =_=;
미국시간으로는 동부에서 0시 50분에 출발하는데 이게 한국시간으로 새벽 4시 일요일에 도착한다죠...
그리고 다음날은 개강 =_=.........
아아
뭔가 아쉽습니다
대단히 아쉬워요...
좀 더 지내다 한국으로 가고 싶었는데.. ㅠㅠ

한국가면 저는 저의 넷북 액정보호필름이랑 램 업글하고 Jquery 책도 사서 공부좀 해야겠어요
그래서 저의 스킨들을 업글할려고요 ^^;
이제 슬슬 노트북도 끄고 짐 싸야겠습니다~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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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건강히 오세요.
그런데 "보험은 이상한 보험이라서 한국사람이 운영하는 의료원에는 안받고..." 이거 얘기 좀 해 주세요.
원래 Cignacare 보험이 있었는데.. 이게 HMO지만, 의사들이 좋아라하는 보험입니다. 이거를 7월까지 받다가 좀 더 싼 Magnacare 보험으로 바꿨는데 HMO Network Plan으로 의사들이, 특히 사람들이 많이 안사는 sub-urb 지역에서는 꺼려합니다 =_=
그래서 보다보면 한국의사들이 메그나케어 보험을 안받는거지요...

요번에 한국에 명박이가 의료보험개혁하면 이런방식이 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왜냐하면 의사들이 입맛에 맞는 보험만 받을거고.. 그러면 차별받아서 어떨때는 치료를 못받는 상황까지 갈 수 있기 때문이죠
감사합니다. 체험적인 자료가 필요해서 질문했었습니다.

건강보험 민영화 찬성하는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글이군요.
ㅋㅋ즐
이 분 크크즐 남발하고 다니시네요..? 포인트가 필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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