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무슨 개수발이야~~!!!
부산은 구름이 끼어있습니다.
월말, 월초에 수금이 잘 안되어서 아침/오전 시간에는 무조건 돈 받을 회사 사무실가서 커피 얻어 먹고 진상짓 하면서 돈 달라고 합니다..ㅡㅡ
키180에 몸무게가 이제 90을 넘어서 잘 안입는 검은정장 입고 가서 오전에 앉아서 있으면 대부분 2~3일안에 돈을 줍니다..ㅎㅎ
그런데..
오늘...사무실에 사장 제가 출근(?)하니 일있다고 나갑니다.
저에게 시달림 당하던 부장, 과장 외근이라고 나갑니다.
경리언냐 잠시 사무실 봐달라고 하고 은행갑니다...ㅡㅡ
사무실에 경리언냐(사장조카)가 데리고온 개와 함께 있습니다.
더불어 이 개님이 배부르게 먹었는지...큰 볼일을 바닥에 그냥 봅니다...
이걸 제가 치웠습니다...ㅡㅡ
돈 받으러 와서 개수발합니다...
수금이 싫어서 진짜 이짓 못하겠습니다...ㅠ.ㅠ
하다하다 개수발이라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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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래도 수금은 왠지 행복한거 같습니다^^;;
얼마전 6개월을 미뤄오던거 억지로 수금했습니다.
이런돈은 들어오면 왠지 공돈(?) 생기는 기분이더라구요 ㅋㅋㅋ
아직 8개월전 개발완료하고 못받은 돈도 있다는... -___-
생각난김에 전화한번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