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사라질 때 아쉬운 존재일까?
안철수씨가 무릎에 나왔었나요?
몰랐는데.. 나중에서나 따운 받아 봤네요.
보는 내내 기분 묘했습니다.
우린 과연... 떠나갈 때..
아쉬운 존재일까요..?
우리가 사장이라면.. 난 그만둔다고 할 때..
직원들이 너무 서운하고 보고파하는 사장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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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중간에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내가 없는 세상이더 아름답다면 나도 이제 떠나야 옳은 걸까
떠나야 할땐 울지말고 웃으면서 가는 거야"
훌륭한 리더쉽이 필요하겠죠.. 인간 대할땐 따뜻하고 바보 같은 면서도 일할때는 불같은 사람..
저도 이런 사람이 되려고 많이 노력하고는 있는데 뜻대로 쉽지는 않네요..
되려고 하기 보단 노력이 중요하겠죠..
안철수님은 훌륭한 분이죠...
아주 훌륭하면서도 어쩌면 우리들은 그들을 지루한 사람이라 칭할 지 모릅니다.
세상이 많이 더럽게 물들었음을 말해주는거죠.
물론 안철수님은 헌신한모습속에서 사람들이 감동했지만요.
아니 조금이라도 멋진분처럼 행동할 수 있는 사람밑에서 일하고 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