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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보이스 피싱유형도 상당히 다양하니 ^^;;
처음부터 보이스피싱인것같은 느낌이팍들더라구요 그래서 열받으라구
다들어놓구서 어디서 사기를쳐 이좌식아~ 이럴심상이였습니다.
이야기가길어질수록 그녀석도 눈치가있는지라 말투가띠꺼워디더라구요
아마 제가 장난치는걸 느꼇나 봅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거기전화번호가
어떻게 되나요 ?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그녀석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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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 -1818 입니다. 고객님 ..
1818....
저는 그때부터 이성을잃고 속사포 욕설을쏟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아침부터재수없게 에잇 퉤 하더니 전화를 끊더라구요 ㅋㅋㅋ
홈페이지에 쓴 이미지가 잘못된걸까 별 생각을 다 했는데 보이스피싱..
뉴욕에 있다가 다른데로 옮겼는데.. 딱 그시기에 전화가 왔대요
딸 자기가 데리고 있다고, 어디로 옮기는중에 납치했다고 이름과 장소까지 정확..
대낮이었으니깐 미국에 전화를 해도 안받고(미국은 밤중),
유학원에 전화해서 물어봐도 확인해본다하고..
가끔 속을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를 들어서... ATM으로 갔는데 ATM이 모두 작살나있다는둥...
은행 건물이 무너졌다는둥 ㅋㅋ
목소리부터 티가 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