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꽃이라네요



처음 산세베리아에 꽃이 피더니

그 아래 덤으로 낑겨온 호야나무란 놈에게서 이상한 열매 같은데 맺더군요.







근데 이게 꽃이라네요.

한참 지나니까 이렇게 꽃이 되네요.





호야 꽃이라고 보기 드물게 핀다는데

실은

쥔이 게을러서 물도 안주고 내팽게치면

열악한 환경에서 피우는 꽃이라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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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열악한 환경을 이길수있는 근성을 가진 녀석이군요 ㅎㅎ
조화같아보여요
꽃이 이뻐서 검색해봤더니 빠르면 1년 길게는 10년만에도 꽃을 피우는군요.

꽃에 꿀이 방울 방울 달리는데 아주 달콤하답니다.
꿀은 맛만 보시고 놔두시면 꽃이 오래간다고 하네요.
지수아빠님 덕분에 귀하고 이쁜 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와 넘 이뻐여^^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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