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혹시 도스 세대 계십니까? - 윈도우도스 프로그램

· 2009-09-22 (화) 00:08:13 · 2284 · 26

도스가 간혹 그리울 때가 있지 않습니까?

도스를 사용할 때, 지금의 탐색기보다 훨씬 유용하게 사용했던

커맨드 종류의 쉘프로그램들, 생각 나실 겁니다. 향수? 후후..

이건 그냥 심심풀이 프로그램인데 윈도우즈에서 그 추억을 다시 사용해 볼 수 있는 것이 있기에

한번 소개 드려 봅니다.

사이트 제작사에 방문하시면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

다이렉트 다운 : http://xiles.net/download.php?file=NexusFile5Setup.exe

제작사 방문 후 다운 : http://xiles.net/programs/



260823.jpg



아래는 도스시절의 Mdir입니다. 기억 나시죠?
754131.jpg

|

댓글 26개

도스 좋쵸~
286 쓸뗀데~ ㅎㅎ
2009-09-22 (화) 00:21:41
apple II 에서 cpm 이전에 기억도 안나는거부터 컴퓨터 썼습니다. ㅎㅎ
노턴 유틸리디에있는 nc ......

지금은 리눅스 미드나잇 컴멘드(MC)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하.. 애플투를 사용해보셨을 정도면 아빠불당님도 연식이 좀 되신 모델 같습니다. ㅎㅎ
286도 아니구 8bit의 그립던 시절...^^
팩 바꿔가면서 하던 컴퓨터... 그런걸 어찌 써나 몰라....
또 일이십년 후에는 이런 말을 하겠죠?
"네할렘 코어i7 같은 느려터진 구닥다리를 어떻게 썼는지 몰라.." 캬캬
2009-09-22 (화) 00:40:24
그때는 저도 탐색기를 만들고 메뉴를 만들었었다는. 아렷한 전설이지만. ㅎㅎ
연식이..ㅠ..ㅠ...
z80이랑 8080으로 마이콤도 만들었습니다.

Digital Equipment의 VAX메모리 1mb를 천만원에 품의 쓰고 흐뭇한 기억이...
vax 11/750 펀칭카드로 입력했던 연식 추가합니다.
2009-09-22 (화) 00:45:57
오~ 펀칭카드. 요즘 세대는 그게 뭔지도 모를 겁니다.
그러면 pdp 11은 어떻습니까?
16k 메인메모리 pdp 11 폐기하는 작업 돕느라 힘들어 죽을 뻔 했습니다. ㅋㅋ

cray 사용자 등록번호 100번 이내에 들었습니다. ㅎㅎ
와.. SIR에도 레전드급 파워 연식 모델이 많이 계시군요. 쿠쿠...
아, 그래도 중학생들은 교과서에서 컴퓨터의 역사 중 펀칭카드 배웁니다. ^^
선생님들이 잘 못 가르쳐줘서 신용카드를 때리는 기계인 걸로 알지도 모르지만...ㅋㅋ
2009-09-22 (화) 00:57:09
펀칭카드에 기록하기 전에 쓰는 80컬럼 코딩용지 사용법도 배우나요?
apple에서 쓰던, 테이프는 안배우겠죠? ㅋㅋ
PCTOOLS 도 올려주세여....
ㅎㅎ 코딩용지... 정말 오래간만에 들어보는 단어들입니다.
2009-09-22 (화) 23:47:45
COBOL 배울때... 진짜... 코딩용지..
칸많은 원고지 같이 생긴거에다가... 시험보구.. 아~ 진자...
옛날생각나요.
맥킨토시라고 들어보셨나요? 당시엔 자동차 한 대 값보다 더 비싼 PC 여서 일반인들은 엄두도 못 냈지요. 그 시절부터 구경했습니다. 인터넷은 좀 빠르게 접했습니다. 1995년이었지요. 오직 새벽에만 접속이 가능했던 도도도 띠리리~ 시절이었는데 요즘은 격세지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2009-09-22 (화) 07:11:09
움홧홧...
93년도부터 인터넷 했습니다.
그래픽이 안되는 ibm mainframe의 tty 터미널로. ㅋㅋ
mac이랑 ibm xt랑 rs-232로 연결해서 통신을 하던 기억도.
전 첨쓴게 83년도쯤에 디스크드라이브도 없던 pc 였네요..

디스크대신 카세트테이프에 프로그램 넣고 로딩만 30분이상....

msx에 팩도 꼽아서 써보고 당시엔 pc가 거의 게임기 정도로 인식을 --;

할수 있는건 gwbasic 뿐이였고

그러다가 90년대에 하드디스크란 넘이 들어간 pc를 보고 상당히 충격을 받았죵...
MDIR 캬..
허허... 연식 오래되신 분들 정말 많당...ㅋ
2009-09-22 (화) 10:07:55
컴터의 정수는 릴 테이프죠.
007영화에 나오는 빙글빙글 릴테이프 용량이 최대로 해봐야 10mb 입니다.
그래서 tty에 rs-232c 연결해서 pc랑 붙여서 pc에서 플로피로 백업받았다는. ㅋㅋ
허엇.. 저도;;.. 286에서.. 전 좀 신세대라서 486으로 업글했던 기억이..
2009-09-22 (화) 11:12:23
저는 386세대...ㅋㅋ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컴퓨터는 100만원이군요...ㅎㅎ
으흐..으음...
전 최초가 3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9-22 (화) 13:12:56
오 얼마만에 보는 사진인지..

옛날 생각나네요~~^^
저는 15년 전부터 시작.. ㅎ
그때 컴퓨터 비싸지 않았나요 ??
삼성컴퓨터 300만원 주고 샀었던 기억이.. 사운드카드는 따로 사서 달아야 했고..
그당시... 4배속 cd-rom을 사서 컴터에 달아놨었는데..
애들이 뻥치지 말라며 믿지를 않았던 시절도 있었네요.. ㅋㅋ
그 4배속 cd-rom 은 세진컴퓨터 랜드에서 나오는 학습용 cd들이 돌아가는 용도...;;
하지만 저는, 컴보이 있던애들이 더 부러웠던... ㅋ
맞습니다. 당시에는 컴퓨터는 거의 사치품에 가까웠던...
최저가라고 해 봐야 150전후였던... 삼성은 그때도 비쌌죠.
2009-09-22 (화) 15:55:06
저는 xt 세대 =-=
2009-09-22 (화) 23:45:51
도스세대 많네요...
리눅스 배울때 cmd창이 어찌나 반갑던지. ㅋㅎㅎ
도스...ㅋㅋㅋ 모뎀 전화연결로 인터넷... 천리안 막... 하구...ㅋㅋㅋ 채팅..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2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9-22 조회 1,734
09-09-22 조회 1,370
09-09-22 조회 1,494
09-09-22 조회 1,502
09-09-22 조회 1,208
09-09-22 조회 1,721
09-09-22 조회 1,342
09-09-22 조회 2,285
09-09-21 조회 1,416
09-09-21 조회 1,994
09-09-21 조회 1,913
09-09-21 조회 2,061
09-09-21 조회 1,679
09-09-21 조회 1,802
09-09-21 조회 1,802
09-09-21 조회 2,201
09-09-21 조회 1,268
09-09-21 조회 1,318
09-09-21 조회 1,536
09-09-21 조회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