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혹시 도스 세대 계십니까? - 윈도우도스 프로그램
도스가 간혹 그리울 때가 있지 않습니까?
도스를 사용할 때, 지금의 탐색기보다 훨씬 유용하게 사용했던
커맨드 종류의 쉘프로그램들, 생각 나실 겁니다. 향수? 후후..
이건 그냥 심심풀이 프로그램인데 윈도우즈에서 그 추억을 다시 사용해 볼 수 있는 것이 있기에
한번 소개 드려 봅니다.
사이트 제작사에 방문하시면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
다이렉트 다운 : http://xiles.net/download.php?file=NexusFile5Setup.exe
제작사 방문 후 다운 : http://xiles.net/programs/
아래는 도스시절의 Mdir입니다. 기억 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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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개
286 쓸뗀데~ ㅎㅎ
지금은 리눅스 미드나잇 컴멘드(MC)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286도 아니구 8bit의 그립던 시절...^^
팩 바꿔가면서 하던 컴퓨터... 그런걸 어찌 써나 몰라....
또 일이십년 후에는 이런 말을 하겠죠?
"네할렘 코어i7 같은 느려터진 구닥다리를 어떻게 썼는지 몰라.." 캬캬
연식이..ㅠ..ㅠ...
z80이랑 8080으로 마이콤도 만들었습니다.
Digital Equipment의 VAX메모리 1mb를 천만원에 품의 쓰고 흐뭇한 기억이...
그러면 pdp 11은 어떻습니까?
16k 메인메모리 pdp 11 폐기하는 작업 돕느라 힘들어 죽을 뻔 했습니다. ㅋㅋ
cray 사용자 등록번호 100번 이내에 들었습니다. ㅎㅎ
아, 그래도 중학생들은 교과서에서 컴퓨터의 역사 중 펀칭카드 배웁니다. ^^
선생님들이 잘 못 가르쳐줘서 신용카드를 때리는 기계인 걸로 알지도 모르지만...ㅋㅋ
apple에서 쓰던, 테이프는 안배우겠죠? ㅋㅋ
칸많은 원고지 같이 생긴거에다가... 시험보구.. 아~ 진자...
옛날생각나요.
93년도부터 인터넷 했습니다.
그래픽이 안되는 ibm mainframe의 tty 터미널로. ㅋㅋ
mac이랑 ibm xt랑 rs-232로 연결해서 통신을 하던 기억도.
디스크대신 카세트테이프에 프로그램 넣고 로딩만 30분이상....
msx에 팩도 꼽아서 써보고 당시엔 pc가 거의 게임기 정도로 인식을 --;
할수 있는건 gwbasic 뿐이였고
그러다가 90년대에 하드디스크란 넘이 들어간 pc를 보고 상당히 충격을 받았죵...
007영화에 나오는 빙글빙글 릴테이프 용량이 최대로 해봐야 10mb 입니다.
그래서 tty에 rs-232c 연결해서 pc랑 붙여서 pc에서 플로피로 백업받았다는. ㅋㅋ
그런데 그때나 지금이나 컴퓨터는 100만원이군요...ㅎㅎ
전 최초가 38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생각나네요~~^^
그때 컴퓨터 비싸지 않았나요 ??
삼성컴퓨터 300만원 주고 샀었던 기억이.. 사운드카드는 따로 사서 달아야 했고..
그당시... 4배속 cd-rom을 사서 컴터에 달아놨었는데..
애들이 뻥치지 말라며 믿지를 않았던 시절도 있었네요.. ㅋㅋ
그 4배속 cd-rom 은 세진컴퓨터 랜드에서 나오는 학습용 cd들이 돌아가는 용도...;;
하지만 저는, 컴보이 있던애들이 더 부러웠던... ㅋ
최저가라고 해 봐야 150전후였던... 삼성은 그때도 비쌌죠.
리눅스 배울때 cmd창이 어찌나 반갑던지. ㅋㅎㅎ
도스...ㅋㅋㅋ 모뎀 전화연결로 인터넷... 천리안 막... 하구...ㅋㅋㅋ 채팅..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