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콜에 중독된거 같습니다.
마트에서 잘 안보이던 맥콜이 있길래 상자째 업어 와서는 작업할때 먹는데..
제가 상자째 사니 주위에 다른 분들도 맥콜 사재기를 하더라는 ㅎㅎㅎ
이게 중독이 장난 아닙니다.

추억의 용필이 형이 광고했던 맥콜~ ㅎㅎ
저도 맥콜 세대~ ㅎㅎ
회원님들도 맥콜 세대입니까?? ^^
통일교재단의 일화에서 나온다는 이유로 기독교분들의 반대로 판매루트가 잘 없어서 팔고 싶어도 못판다는 유언비어도 있는 중독의 맛..^^;;;
찾아보니 이런 짝퉁도~
써니텐의 자매품 보리텐~

여튼 홀짝 홀짝 하루에 3~4캔은 먹네요..
탄산중독이 될까봐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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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알고 있습니다..통일재단이 우리나라 비영리 재단중에서 돈 많은 걸로 손꼽히지 않나요?
그래서 안먹었던 기억이 지금도 나오고 있지 않나요 ??
저 초딩때도 초등학교주변 문구점에 맥콜병이 있기는 했어는데..
좀 싸게 팔아서 많이 먹은 기억이..ㅋㅋ
그런데.. 슈퍼에서는 지금도 그렇지만.. 병은 절대 안팔던데요
패트병이랑 캔맥콜밖에.. 지금도 마찬가지이지만여..ㅋ
보리텐은 처음 봤구요... 보리텐.. 보리로 만든 청량음료수인데.. 맛이 어떤지 궁금하네여..
먹어보고 싶다..ㅋㅋㅋ
코카콜라 펩시처럼..
맥콜 젤로 좋아 했던 음료중 하나인데.
어린 시절때와 고등학교 생활 중에 아이들과 쉬는 시간에 1킨 사서..
맥주인냥 꿀꺽 꿀꺽 마쉰.. 기억이~~ ㅋㅋ 참.. 맛난음료수 단.ㅋ 따자 말자 마셔야 ㅋ 좋쵸^^
단지 기독교인들은 안먹으려고 할 뿐이죠..
어릴적에 학교앞 뽑기엣 20개 당첨된 적도...ㅋㅋㅋ
우리나라에서 콜라를 만들려다 실패한것이 맥콜 아닌가요?
전 그렇게 알고 있는데~ㅋㅋ
광주에선 안파나..ㅠㅠ
보리텐도 참 좋아라했는데..
물런 전 있으면 잘 마십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