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기

오늘아침 버스기사의 졸음 운전

· 2009-09-30 (수) 12:06:06 · 1707 · 9


버스기사 졸음 운전;;

앞에 차가 없는데 버스가 감속/ 가속 반복 하길래 보니까 기사눈이 반쯤 감겨있네요;;

가서 따귀를 한대 날려줬어야 되는건 아닌지 후회 됩니다.;;

버스 회사에 경고 전화 한통만 했는데!!

그 기사 정말 무개념이네요
|

댓글 9개

2009-09-30 (수) 12:07:58
고단한 세상입니다.
그래도 졸음운전은 위험하지요...
위험하긴 하지만 얼마나 힘드셨겠어요, 그분도...

예전에 고속버스를 타고 시외로 가고 있는데
정확히 모르겠지만 속도가 100km를 훨씬 오버한 상태였는데
졸고 계시더라구요...
좀 안쓰럽다는 생각도 들고... 위험해서 불안불안하기도 했고..
졸음 버스는 변명의 여지가 없죠. 사고나면 혼자 다치는것도 아니고;;;
맞습니다만, 운전자를 감싸주는 것이 아니라
세상살기 힘들다는 것이 몸에 와 닿는 다는 말입니다.
몇몇 기사분들 화투를 많이 해서 그레요^^
졸음운전으로 전봇대나, 버스 승강장 몇번 박은 버스 봤는데!!
2009-09-30 (수) 13:50:45
그럴때 기사님 앞에서 소리한번 크게 질러보세요
그럼 졸음이 확 달아나지 않을까요
그러고 기사님이 쳐다보면은 껌 하나를 건네는거에요
이것이 바로 한국의 情 이라는 생각이..ㅋㅋㅋㅋ
2009-09-30 (수) 15:11:32
놀라서 깨면 사고날 가능성이 더 크다는;;;
2009-09-30 (수) 16:58:07
아..그러네여..그럼 내비두는게..좋은방법인가봐여.ㅋㅋ
얼렁내려야되는.... 나만살고 보자는 뭐그런건아니지만요 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6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9-09-30 조회 2,836
09-09-30 조회 1,708
09-09-30 조회 2,008
09-09-30 조회 1,397
09-09-30 조회 1,581
09-09-30 조회 1,429
09-09-30 조회 1,267
09-09-30 조회 1,857
09-09-30 조회 1,910
09-09-30 조회 1,507
09-09-30 조회 1,367
09-09-30 조회 2,910
09-09-30 조회 1,436
09-09-30 조회 1,201
09-09-30 조회 1,445
09-09-29 조회 2,661
09-09-29 조회 1,266
09-09-29 조회 1,260
09-09-29 조회 1,274
09-09-29 조회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