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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 받으실 때 견적가 많이 부르세요 하하


수금하다가 재미난 클라이언트와의 대화 내용 일부입니다.

"XXX님.. 입금 날짜가 4일 지나셨네요 많이 바쁘신가요? 입금부탁드려요."

고객 왈 "아.. 죄송합니다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있었습니다."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을 많이 불러야해요. 고객님이 잊어먹지 않으시도록 우린 배려해드려야합니다 하하.

다들 웃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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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 그래야 겠네요 ^^
기분 나쁜 글은 아니고 통화 후 재미나서 올려봤어요 다들 긴장 풀고 웃으시라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갑자기 그런 생각이 나더라구요.
금액을 많이 불러드릴껄.. 비싸면 안잊어먹으시려나하고..
저희 제작자의 넘 따스한 배려가 필요할 때 입니다 크큭..
헉.. 그렇군요...;;
찬비즈님께 똥싼너구리님은 어떤 분이세요?라고 여쭤봤더니..
아주 좋으신 분이라고 칭찬을 마구 하시더군요.
더불어 앞에 백곰은 내꺼라고 주장하시더군요.
무슨 말이죠??
헉... 백곰은 여친이라고 그렇게 말해드렸건만;;;
솔직히 제가 업체에 일 나눠줬을 때 그런 적이 있었어요. 하하..
공감합니다. ^^
금액이 적어서 까먹었다고 하셨어요? ^^;;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
(2)
크크..
금액이 작아서 잊어먹고.........(3)
금액을 뿔려드려야겠어요. 하하
어떻게 저럴수가 ㅋㅋ
.....사이트를 내리세요...

금액이 작아서 날려먹었어요....
참 어이가 없네요. 슬픈 현실입니다;;
여러분 슬프게 받아들이지 마세요. 웃자고 쓴 글이에요.
받은겁니다. 에피소드 웃자고 올린건데... 헐헐
ㅋㅋ 잼나네요^^
하하하하.~ 그럴수도 있군요.
하긴 가끔결제 안되면 혹시, 껌값이라서 잊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진짜 그렇다니. 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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