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

비행청냥이 "돼냥이"

이게 집을 한번 나갔다가 오더니 까칠해지고 식성만 좋아져서 턱이 두개가 되가네요.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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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목 아래 접힌게 살인가요...ㅜㅜ
저건 좀 목을 빼고 있어서 날씬하게 보여지는 겁니다. ㅎㅎㅎㅎ
애가 요즘 하악! 하악!만 연발하고 영 불량스러워요~
귀엽네요..ㅎㅎ
저 고양이 주인 되는 사람도 참...귀엽습니다. ㅋㅋㅋㅋ
중성화 수술을 하면 진짜 유순해지고 가출도 안하게 됩니다..^^;;;

녀석에게는 엄청난 충격이겠지만..
냥이들을 키울때 마다 고민을 해 보는데 같은 숫컷으로서 차마 못 할짓 같아 망설이다가 그 때를 놓치고 사네요. 저놈도 좀 더 살면 저 처럼 그쪽으로 유순해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 손을 한번만 더 물면 거세?를 시킬 생각도 있고 복잡하네요.

ㅎㅎㅎㅎㅎ
오래 간만에 냥이 모습보니 정겹네요.
일현님도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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